최근 무소속 포천시장으로 출마한 유왕현 면암기념사업회장이 자신의 공약을 발표하며 포천을 전면 개편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그가 제시한 '포천의 미래 비전' 공약은 포천·연천·철원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는, 이른바 ‘포·연·철 메가시티’ 구상에 기반으로 한다. 유왕현 시장 입후보 예정자는 “포천은 해방 이후 지난 70년간 한 번도 제대로 된 발전을 못 하고 침체와 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다"라고 선언하면서 "침몰 직전 포천호를 구하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바꾸는 전면적 쇄신이 불가피하다"라고 했다. 이에 덧붙여 "미래 비전 없는 무능한 지자체장으로는 포천 발전은 불가능하다"라며 '메가시티' 구상과 함께 포천 대개조를 위해 반드시 실행해야 할 ‘11대 권역별 공약'을 발표했다. 현재 면암기념사업회장인 그는 지난 2000년부터 무려 10년 동안 광릉 숲을 유네스코 생물권보존지역으로 지정해 달라고 시위했고, 유네스코는 2010년 마침내 광릉 숲을 생물권보존지역으로 지정했다. 또 작년 초 개통한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포천-화도 노선에 처음에는 없었던 고모 IC를 새로 개설했고, 광릉 숲 일원을 관통하려는 고속도로의 지하화를 요구해 관철한 이력이 있다. - 무소
박윤국 예비후보가 민주당 포천시장 공천자로 최종 확정됐다. 민주당은 4월 11일~4월 12일 이틀간 박윤국, 연제창, 강준모 3인을 두고 포천시장 예비후보 본 경선 여론조사를 했는데, 민주당 경기도당은 여론조사를 마친 직후인 12일 오후 9시경 박윤국 후보가 과반수 지지율을 넘어 최종 공천자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해병대 포천시 전우회(취임회장 박종엽) 회장 취임식이 지난 3월 29일 군내면에 위치한 여성회관 3층 청성홀에서 개최되었다. 취임식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임종훈 포천시의회 의장, 김용태 국회의원, 김성남·윤충식 경기도의원, 연제창 포천시의회 부의장, 서과석·임종훈·안애경·조진숙 포천시의회 의원 등 정치인들과 이중효 포천문화관광재단 대표, 포천교육지원청 유기열 교육과장, 양윤호 새마을지도자 중앙회장, 이부성 포천시새마을회 회장, 양기원 축협 조합장, 김효진 포천도시공사 사장 등의 기관장들, 박 취임회장의 친지들, 이종세 해병대 전우회 경기도 연합회장 및 이웃 시도 회장 및 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취임식 식전 행사로 나선 해병 전우의 악기 연주에 맞춰 축하객이 한 두명씩 착석할 때에 행사장 밖에서는 이번 지방 선거에 나서는 주요 양당 후보자들이 입장객들과 인사하며 자신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도 보였다. 취임식은 신용수 전우의 사회로 임석 상관에 대한 경례, 국민의례, 내빈소개, 각 지회장 소개, 임명장 수여식, 선배 전우에게 꽃다발 증정, 전우회기 전달, 취임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박종엽 취임 회장은 참석 내빈과 동료, 선배 회장단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는 3월 27일 오후 8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 선정을 위한 2차 공천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 의하면 경선 후보로 박윤국과 연제창 두 후보만 올라갔고, 함께 경쟁하던 강준모 전 포천시의회 부의장은 컷오프됐다. 그런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4월 1일 오후 7시경 공관 회의 3차 심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2차 발표에서 컷오프됐던 강준모 후보를 경선 후보에 포함한다고 재발표했다. 이로써 민주당 포천시장 후보는 극적으로 기사회생한 강준모를 비롯해, 박윤국과 연제창 등 세 후보의 여론조사를 통해 최종 후보를 결정하게 됐다. 경선 방식은 당원 여론조사 50%와 일반 시민 여론조사 50%를 합계한 점수 가운데 최다 득표자 1인이 본선에 진출할 수 있다. 또 포천의 경우처럼 3인이 경선할 경우에는 1차 점수가 과반수인 50%를 넘는 후보는 자동으로 본선에 나갈 수 있지만, 50%를 넘는 후보가 없을 경우는 상위 1, 2위를 뽑아서 재경선을 해서 최종 공천 후보자를 확정하게 된다. 1차 점수 3위는 자동 탈락이다. 4월 7일 오후 1시 48분 민주당 경기도당에서 공지한 경선 일정에 따르
가선거구 가·나번은 5인 경선으로 결정 나선거구 가번 오명실·이미숙·장미숙 3인경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공관위)는 10일 오후 1시경 포천시 가선거구와 나선거구 기초위원 경선에 관한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발표에 의하면 현직인 김현규 시의원 예비후보는 포천시 나선거구에서 2순위인 나번으로 확정됐다. 공관위는 또 나선거구 가번은 오명실·이미숙·장미숙 시의원 예비후보 3인 경선으로 결정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포천시 가선거구는 민주당으로 출마한 모든 시의원 예비후보인 송지우, 윤경례, 이재수, 장경환, 최만용을 5인 경선에 올려 이 가운데 1순위 가번 1명과, 2순위 나번 1명을 결정하겠다고 발표했다.
권보경 예비후보의 국민의힘 포천시의원 비례대표 공천이 확정됐다.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1일 오후 8시경 제21차 회의 결과를 발표하면서 권보경 예비후보를 국민의힘 포천시의원 비례대표에 최종 공천했다. 권 예비후보는 1965년생이다. 권보경 시의원 비례대표 예비 후보는 독립유공자로 건국포장을 받은 고 권희준 선생의 손녀로 잘 알려져 있다. 포천 토박이로 포천 초중고를 졸업했고, 대진대 통일대학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보육원 돌봄과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에 대한 봉사활동을 계속해 왔다. 또한 포천동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장으로 청소년 보호 활동, 지역 청소면 장학사업, 청소년 활동 지역 연계사업 등을 꾸준히 해왔다. 현 국민의힘 포천가평 당협 보육위원회 위원장과 경기도당 수석부대변인, 포천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장이다. 현재 면암 최익현 기념사업회 부회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권보경 예비후보의 공천은 국민의힘에서 이번 6.3 지방선거 포천시의원 가운데 첫 번째로 발표한 공천이다. 국민의힘은 이번 달 내로 시의원 공천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박윤경·최홍화 예비후보가 국민의힘 시의원 가·나선거구에서 각각 가번으로 공천이 확정됐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24일 박윤경 전 농협중앙회 포천시지부장을 포천시 가선거구 가번에 공천했다. 나선거구 가번은 최홍화 현 포천·가평 당협위원회 부회장을 공천했다. 포천시 가선거구 나번은 민천식, 백승조, 서과석, 이성용 후보 등 4인 경선으로 최종 공천자가 확정될 예정이며, 포천시 나선거구 나번 역시 안애경, 윤상훈, 이진형, 황용 후보 등 4인 경선으로 최종 공천자가 확정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18일 오후 8시 30분경 포천시의원 최종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민주당의 포천시의원 경선은 4월 17일~18일 이틀간 실시했다. 이 발표에 의하면 가선거구 1순위인 가번은 윤경례 후보로 확정됐고, 2순위인 나번은 송지우 후보로 확정됐다. 나선거구 1순위인 가번은 이미숙 후보로 확정됐고, 지난 4월 10일 나선거구 나번으로 이미 공천이 확정된 김현규 후보로 각각 확정됐다. 가, 나 선거구에서 각각 가번에 확정된 윤경례 후보와 이미숙 후보는 이번 공천으로 차기 시의원 당선을 이미 예약해 놓은 상태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발표로 가, 나선거구의 가번과 나번 공천자 4명을 모두 확정해 발표했고, 이제 남은 것은 비례대표로 출마한 김은아, 김태희, 오은경 중 한 사람의 비례대표 공천자 결정을 남겨두고 있다. 국민의힘은 17일 오후 김용태 당협위원장 주재 하에 포천지역 시의원 공천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지만, 아직까지 경선 방법을 확정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회의에 참석했던 한 관계자에 의하면 "국민의힘도 이번 달 내로 시의원 후보자를 확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내가 선택한 '정치꾼'들이 지난 수십 년간 포천을 망가뜨려 놓았고, 내 인생까지 서글프게 만들었다. 이번만큼은 내 자식들을 위해서라도 '올바른 '정치인'을 뽑아야 한다. 포천 사람들이 천지개벽해야 밝은 미래가 열린다. '정치인'과 '정치꾼'은 똑같이 정치를 한다. 하지만 그 뉘앙스는 거의 정반대다. '정치인'은 크게는 대통령과 국회의원, 장관, 차관을 말하고, 작게는 시장, 시·도의원 등 공직자를 가리킨다. 긍정적 의미로는 국민 복지와 국가 이익, 또 다음 세대를 생각하며 공익을 위해 헌신하는 사람을 뜻한다. '정치꾼'은 겉으로는 정치인이지만, 실제로는 자신의 권력과 이익을 우선하는 사람을 비하해서 부를 때 쓰는 말이다. 공익보다는 사익을 추구하고, 포퓰리즘과 편 가르기를 하며, 부패나 비도덕성 등 부정적 형태를 강조할 때 사용한다. 프랑스의 퐁피두 대통령은 "정치인은 나라를 위해 자신을 바치는 사람이고, 정치꾼은 자신을 위해 나라를 이용하는 사람"이라고 했다. 언론 칼럼에 자주 등장하는 문구는 "정치꾼은 다음 선거를 생각하고, 정치인은 다음 세대를 생각한다"라는 문장이다. 한마디로 정치인은 직함과 역할을 가리키는 직업의 개념이고, 정치꾼은 태도와 윤리를 평
포천깨시민연대와 포천미래네트워크에서 한 사람의 시민으로 시민 운동을 하던 김은아 씨가 포천시의원이 되기 위해 명함을 내밀었다. 그의 출마의 변을 들어보자 저는 지금 포천시 비례대표 입후보 예정자로 정치의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에게 묻습니다. 왜 정치에 나서려고 하느냐는 질문입니다. 이 질문은 사실 제가 스스로에게도 오랫동안 던져 온 질문이기도 합니다. 정치라는 길이 결코 가볍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돌아보면 저는 정치인이기 이전에 한 사람의 시민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스스로를 시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오랜 시간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을 믿으며, 행동하는 양심으로 살아가려 노력해 온 시민이었습니다. 시민의 자리에서 우리 사회를 바라보며 많은 고민을 해왔습니다. 때로는 목소리를 내기도 했고, 때로는 시민들과 함께 행동하기도 했습니다. 특별한 목적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가 조금이라도 더 나아지기를 바라는 마음 때문이었습니다. 시민으로 살아가다 보면 수많은 질문을 마주하게 됩니다. 왜 어떤 문제는 오랫동안 해결되지 않는지, 왜 시민들의 목소리는 정책으로 이어지기까지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는지에
불기 2570년 3월 28일, 대한불교 자비승가연합회(회장 천궁사 진영산 스님)는 큰 스님들과 회원님들, 협력업체, 그리고 많은 신도가 참가한 가운데 동양 제일의 청정 도량으로 불리는 동해의 양양 죽도암에서 '제1회 용왕 대제 및 방생 대법회'를 개최했다. '용왕 대제'는 바다의 주인인 용왕님께 신도들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제사를 올리는 일이고, '방생'의 의미는 자비와 선을 베풀기 위해 살아있는 물고기나 새, 또는 짐승을 산과 강, 바다에 놓아주는 의식으로 병들은 중생을 구호하고, 윤회하는 중생을 해탈시켜 준다. 이날 용왕 대제와 방생 대법회를 주재한 대한불교 자비승가연합회 소속 스님은 회장인 천궁사 진영산 스님, 수석 부회장인 수미사 진석 스님, 부회장인 약수선원 혜전 스님, 부회장인 불국사 법경 스님, 문화 부국장인 청음사 효암 스님, 재무부장인 관음사 보경 스님, 홍보부장인 용주암 겸도 스님이었다. 사부대중은 포천의 천궁사와 수미사, 청음사, 약수선원, 불국사, 관음사, 용주암, 운각선원, 지장암, 만덕사, 해원사, 석불사, 홍련암, 춘천의 약천사에서 참석한 신도들과 회원사에서 모두 150여 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루었다. 또 범우불교, 대토부동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는 16일 오후 9시경 포천시 제1선거구와 제2선거구의 도의원 최종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민주당 포천시 도의원 경선은 4월 15일~16일 이틀간 치러졌다. 이날 발표한 경선 결과에 의하면 포천 제1선거구(포천, 선단, 군내, 신북, 창수, 영중, 영북, 관인)는 박혜옥 후보가 가세현 후보를 제치고 최종 공천이 확정됐고, 포천 제2선거구(소흘, 가산, 내촌, 일동, 이동, 화현)는 이원웅 후보가 이희용 후보를 이기면서 최종 공천이 확정됐다. 이로써 포천 제1선거구에서는 민주당 박혜옥 후보와 국민의힘 윤충식 현 도의원이 양자 대결을 벌이게 됐고, 포천 제2선거구에서는 민주당 이원웅 후보와 국민의힘 김성남 현 도의원, 그리고 진보당 김소정 후보가 출마하며 3자 대결을 벌이게 됐다.
기자는 지난 3월 말에 포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출석하였다. 30여분 정도 말을 하고, 그것을 문서로 만들면서 고치는데 1시간 가량 걸렸다. 조사관이 물었던 질문 중에 인상 깊었던 질문은 "왜곡의 뜻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이었다. 여기에 대해 기자는 "사실 즉 팩트가 있는데, 이것에 대해 해석을 할 때 상식적이지 않은 해석을 하는 것을 왜곡이라 생각한다"고 대답했다. 조사를 마치고 나와서 올바로 대답했는지 알아보기 위해 검색을 해 보았다. 사전적으로 '왜곡(歪曲)'이라는 한자말은 '비뚤어지다 歪(왜)'와 '굽어지다 曲(곡)'을 합해서 '비뚤어지고 굽어지다'라는 뜻이다. 그러면서 사전은 '사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다른 방향으로 보거나 사리에 맞지 않게 꾸미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아울러 AI는 "사실이나 내용을 고의로 비틀거나 그릇되게 해석하여 사실과 다르게 하는 행위입니다. 역사, 보도, 심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도적으로 진실을 숨기거나 조작할 때 쓰이며, 곡해, 날조, 과장 등이 주요 유의어입니다"라고 대답했다. '상당히 정답에 근접하게 대답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그런데 '왜 선관위 조사관은 나에게 왜곡의 뜻을 물었지'라는 의문
내국인 14만 1천 명과 외국인 2만 명의 공존 공약에서 사라진 ‘경제 활력의 주역’을 찾아서 6월 3일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포천 발전을 약속하는 후보들의 공약이 연일 쏟아지고 있다. 도로 확충, 기업 유치, 관광 활성화 등 화려한 청사진이 제시되고 있지만, 정작 포천 경제의 실질적인 축을 담당하는 ‘2만여 이주민’에 대한 정책적 고민은 보이지 않는다. 포천이 직면한 인구 절벽과 내수 위축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이민자를 단순한 ‘체류자’가 아닌 ‘지역 발전의 핵심 파트너’로 공약의 중심에 세워야 한다. 포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이민자 정책으로 세 가지 의견을 제안한다. 첫째, 이민자는 포천 경제 ‘하방 경직성’을 지탱하는 보루 현재 포천의 내국인 인구는 14만 1천여 명으로 감소 추세에 있지만, 외국인 인구는 2만여 명으로 지역 전체 인구의 12%를 넘어섰다. 이들은 포천의 주력 산업인 제조업과 농축산업의 노동 공급을 책임지는 공급자인 동시에, 주거와 식료품, 서비스 소비를 통해 지역 상권을 유지하는 실질적인 소비 주체다. 후보들이 외치는 ‘내수 활성화’는 이들 2만 명이 포천에서 소비하고 정착할 때 비로소 완성된
포천시의원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이진형 예비후보는 “평생을 지역과 함께 울고 웃으며 살아온 사람으로서, 이제는 시민의 삶을 더 따뜻하게 바꾸는 일꾼이 되고 싶다”며 시의원에 출마한 이유룰 밝혔다. 이 예비후보의 삶은 ‘현장’ 그 자체다. 젊은 시절 20년간 가구 제조업에 종사하며 땀으로 생계를 일궈왔고, 이후 농업에 뛰어들어 현재까지 지역에서 포도 농사를 지으며 서민의 삶을 몸소 살아왔다. 그는 특히 총 1,604시간의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어려운 이웃과 늘 함께해왔다. 이 예비후보는 “힘들 때 서로 기대며 사는 것이 우리 포천의 정”이라며 “봉사를 하며 배운 것은 ‘사람이 먼저’라는 가치였다”고 말했다. 또한 동남중·고등학교 총동문회장, 소흘농협 3선 이사 및 조합장 대행을 맡아 지역사회와 농업 현장을 연결하는 역할을 해왔으며, 전직 포천시 새마을협의회장으로서 공동체 정신을 실천해왔다. 현재는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농축산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농업 정책 분야에서도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 예비후보는 “정치는 거창한 것이 아니라,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살피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제가 걸어온 길처럼, 늘 낮은 자리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시의원이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