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정치

권보경, 국민의힘 포천시의원 비례대표 공천 확정

 

권보경 예비후보의 국민의힘 포천시의원 비례대표 공천이 확정됐다.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1일 오후 8시경 제21차 회의 결과를 발표하면서 권보경 예비후보를 국민의힘 포천시의원 비례대표에 최종 공천했다. 권 예비후보는 1965년생이다. 

 

권보경 시의원 비례대표 예비 후보는 독립유공자로 건국포장을 받은 고 권희준 선생의 손녀로 잘 알려져 있다. 포천 토박이로 포천 초중고를 졸업했고, 대진대 통일대학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보육원 돌봄과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에 대한 봉사활동을 계속해 왔다. 또한 포천동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장으로 청소년 보호 활동, 지역 청소면 장학사업, 청소년 활동 지역 연계사업 등을 꾸준히 해왔다. 현 국민의힘 포천가평 당협 보육위원회 위원장과 경기도당 수석부대변인, 포천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장이다. 현재 면암 최익현 기념사업회 부회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권보경 예비후보의 공천은 국민의힘에서 이번 6.3 지방선거 포천시의원 가운데 첫 번째로 발표한 공천이다. 국민의힘은 이번 달 내로 시의원 공천을 마무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