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북면에 있는 ㈜작은행복(대표 강원필)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빵 21박스를 기탁했다. 해당 물품은 영북면 내 각 경로당에 전달돼 어르신들의 명절 간식으로 제공됐다. 강원필 ㈜작은행복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영북면 김송학 면장은 “지역 기업이 자발적으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기부 물품인 빵은 관내 경로당에 골고루 전달되어 명절을 맞은 어르신들의 간식으로 유용하게 사용되었고, 어르신들에게 작은 행복도 함께 전했다”라고 말했다.
지난 29일 광릉추모공원(이사장 이해연)은 내촌면 관내 저소득층을 돕기 위해 간편 영양식(뉴케어) 35상자(200만 원 상당)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며 ‘이웃사랑 나눔 릴레이 49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물품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중심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해연 이사장은 “지난 한 해 동안 내촌면민을 위해 애써 주신 포천시청과 내촌면 행정복지센터에 감사드린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관내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사랑 나눔 릴레이에 동참해 주신 광릉추모공원 이사장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광릉추모공원은 2022년부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포천시는 1월 28일 포천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2026년 포천시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민생경제 침체와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 중소기업 지원 방향과 분야별 지원시책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포천상공회의소를 비롯해 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경기테크노파크,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섬유소재연구원,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 등 10개 유관기관과 기업인 대표 및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기업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2026년 정책 방향을 중심으로, 자금·금융 지원, 마케팅 및 판로 지원, 기술개발·사업화 지원, 시설·장비 지원, 창업 지원 등 기업 운영에 필요한 주요 시책을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2026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종합안내서’도 배부됐다. 특히 올해 설명회에서는 기관별 시책 설명 이후 별도의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기업인들의 애로사항과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동종 업계 간 교류와 네트워크 형성 활성화에도 힘썼다. 아울러 행사장에서는
포천시는 지난 2월 19일 ‘2026년 개별공시지가’ 산정·검증 업무를 수행하는 관내 감정평가사를 대상으로 청렴 결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업무의 공정성과 청렴성을 강화하고, 감정평가사와 담당 공무원 간 협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소통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감정평가사와 개별공시지가 담당 공무원이 참석해 업무 추진 방향과 유의사항 등 전반적인 사항을 공유했으며, 청렴 서약과 청렴 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홍보 영상 시청 등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공정성과 투명성을 기반으로 신뢰받는 공시지가 행정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함께 확인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시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중요한 행정업무인 만큼 공정성과 청렴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앞으로도 감정평가사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시지가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시는 지난 2월 11일 시장 집무실에서 포천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의 이웃돕기 성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 300만 원은 관내 취약계층과 북한이탈주민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탁식에는 변하범 안보자문협의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금을 전달하고, 나눔의 의미를 공유했다. 포천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는 평소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성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한층 강화했다. 변하범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위원들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포천시 관계자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안보자문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취약계층과 북한이탈주민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시는 지난 2월 2일 시청에서 ‘2026년 제1회 포천시 양성평등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도 양성평등기금 결산과 기금운용 성과보고서를 심의·의결했다. 이번 회의는 「포천시 양성평등 기본 조례」에 따라 양성평등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양성평등기금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에서는 2025년도 양성평등기금 결산 보고와 기금 운용 성과보고서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이에 대한 심의를 거쳐 의결을 마쳤다. 위원들은 기금이 양성평등 인식 확산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가족친화적 지역 환경 조성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의 효과성과 지속가능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성평등 관점이 반영된 정책 추진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포천시는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양성평등기금 운용의 내실을 다지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성별에 관계없이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평등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양성평등위원회는 포천시 성평등 정책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관인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6일 관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조영수)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돕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취약가구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생활용품 꾸러미 상자를 준비해 관내 취약가구 50가구에게 전달했다. 조영수 위원장은 “추운 겨울철을 보내는 취약가정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종량 관인면장은 “회원들이 뜻을 모아 준비한 정성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것으로 기대한다.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소흘읍주민자치회(회장 김상혁)는 지난 2월 11일 소흘읍주민자치센터에서 성인 문해교육 프로그램 ‘제8회 솔모루학당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번 졸업식은 초등·중학 문해과정을 이수한 학습자들에게 교육청 학력인정에 따른 학력인정서를 수여하고 졸업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초등과정 12명, 중학과정 16명 등 총 28명이 학력인정서를 받았다. 솔모루학당은 소흘읍주민자치회가 운영하는 성인 문해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습 기회를 놓친 주민들에게 기초 학습능력 향상과 함께 공식적인 학력 취득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배움의 기회를 다시 이어가는 평생학습 기반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상혁 회장은 “솔모루학당은 단순한 문해교육을 넘어 주민에게 공식 학력 취득의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초중고 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주민 누구나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포천시 관계자는 “어려움 속에서도 배움의 끈을 놓지 않고 과정을 이수한 졸업생 여러분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솔모루학당이 평생학습도시 포천을 만드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시는 지난 2월 3일 포천시청 시정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포천시 지역공동체 육성위원회’를 개최했다. 포천시 지역공동체 육성위원회는 김종훈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당연직 위원과 시의원, 공동체 분야 전문가 등 총 12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공동체 정책과 관련 사업 추진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혁신마을 생활 실험실(리빙랩) 경연, 지역강사 양성과정 운영 등 2025년 지역공동체 사업 추진실적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또한 2026년 지역공동체 사업 시행계획과 향후 지역공동체 사업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위원들은 공동체 활동 여건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공동체 역량 강화와 사업 운영의 내실화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종훈 부시장은 “지역공동체 활성화는 행정의 지원과 주민의 자발적 참여가 함께 이뤄질 때 가능하다”며 “오늘 논의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주민이 주도하는 공동체 활동이 지역 곳곳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영중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재열)는 지난 2월 6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명절을 앞두고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에 정성이 담긴 반찬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영중면 새마을부녀회는 희망애찬제작소에서 부녀회원들과 함께 설맞이 반찬 만들기에 나섰다. 이날 회원들은 직접 재료를 준비하고 조리한 반찬을 관내 취약계층 12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따뜻한 정을 나눴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함께 명절의 온기를 전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김재열 부녀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영중면 관계자는 “매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이러한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시청소년재단은 지난 1월 31일 관내 예비 고등학생 1·2학년을 대상으로 ‘2026 겨울방학 포춘캠프 대학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대학탐방은 포춘캠프에 참여 중인 학생들이 대학 캠퍼스를 직접 체험하며 전공과 진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습 동기를 강화해 향후 진학 방향 설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연세대학교 재학생과 함께 전공별 팀을 구성해 캠퍼스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투어로 시작됐으며, 이후 조별 순환 방식의 진로·진학 소통 시간으로 이어졌다. 학생들은 전공 계열별 팀 활동을 통해 대학 생활 전반과 학과 선택, 학습 방법 등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받았다. 또한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대학생 멘토와의 만남을 통해 실제 대학생활과 입시 준비 과정에 대한 경험담을 듣고, 진로 선택 과정에서의 고민과 준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포천시청소년재단 관계자는 “이번 대학탐방은 단순한 견학을 넘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학습 방향을 보다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포춘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진학 준비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춘캠프는 관내 청소년의
포천시는 지난 1월 22일 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기자단과 누리소통망(SNS) 서포터스 등 총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천시 홍보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6년 포천시 홍보단 운영 방향과 연간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시정 홍보 활성화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포천시 홍보단은 지난해 12월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됐으며, 학생·직장인·주부·프리랜서 등 다양한 직업군과 2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으로 구성해 시민의 다양한 시각을 시정 홍보에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홍보단은 위촉식을 시작으로 현장 취재를 통한 생생한 시정 소식 전달을 비롯해 정책 및 생활 정보 공유, 홍보 과제 수행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시민과 시정을 잇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포천시에 대한 애정과 관심으로 시정 홍보에 동참해 주신 홍보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정책과 생활 정보를 시민의 눈높이에서 쉽고 정확하게 전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홍보단의 열정과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포천시 도시 브랜드 이미지 확산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대진대학교 교직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선단동에 명절 맞이 후원 물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어르신 지원에 동참했다. 대진대학교 교직원은 설 명절을 맞아 선단동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라면 72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마련됐으며, 기부된 라면은 독거노인과 한부모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됐다. 임춘환 대진대학교 총무처장은 “설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계향 선단동장은 “기부 물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포천시는 지난 1월 30일 백운계곡 일원에서 열린 ‘포천 동장군 축제’ 현장에서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사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시민들의 도로명주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포천시 직원들은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도로명주소 다 알려주소’ 문구가 삽입된 홍보물품(고무장갑 등)을 배부하며 도로명주소 생활화의 필요성과 편리함을 안내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자주 찾는 행사 현장을 중심으로 생활 밀착형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로명주소의 활용도를 높여 시민 생활 속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시는 스마트안심센터 소속 관제요원이 지난 1월 26일 음주운전 검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포천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관제요원은 관제 업무 중 음주운전이 의심되는 차량을 다목적 카메라로 포착한 뒤, 해당 차량을 추적·모니터링하며 경찰에 이동 경로와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했다.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제공은 경찰의 즉각적인 현장 출동으로 이어졌으며, 음주운전자를 현장에서 검거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포천경찰서 관계자는 “스마트안심센터의 신속한 관제와 경찰의 즉각적인 현장 대응이 맞물리며 사건을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바탕으로 범죄 예방과 지역 사회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천시 스마트안심센터는 체계적인 관제 운영을 통해 범죄 검거 성과를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 2023년에는 80.5%의 검거율을 기록했으며, 2024년에는 84.5%로 상승했다. 이어 2025년에는 957건 중 867건을 검거해 91%의 검거율을 달성하는 등 해마다 뚜렷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아울러 포천시는 인공지능(AI) 영상 분석 기술을 관제에 적극 활용해 범죄를 사전에 인지하고, 발생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