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가 지난 12월 26일, 2026년 1월 1일 자 본청 등 팀장급(6급) 인사 발령을 단행했다. 발령 사항에 직장 내 직원 갑질 의혹이 있는 A모 팀장의 불공정 인사 논란이 일면서 공직 내부의 불만이 고조되는 가운데 지역 사회로 점차 번져가는 모양새다. “직장 내 괴롭힘”이란 직원 간 직장에서의 지위 또는 관계 등의 우위를 이용하여 업무상 적정 범위를 넘어 다른 직원에게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주거나 근무 환경을 악화시키는 행위이다. 법에도 규정하고 있으며 갑질은 명백한 범죄행위라는 사회적 분위기와 인식이 확산하고 있다. A모 팀장은 직원들에게 정당한 사생활에 대한 질책의 언어적 괴롭힘, 합리적인 이유를 배제한 결재 지연 등 업무적 괴롭힘, 직원 발언 등에 고의적 무시의 인격적 괴롭힘 등으로 그들에게 상실감, 자괴감을 안겨 주는 행위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공무원은 트라우마까지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복수의 제보자들에 따르면 이런 내용으로 관계 부서에 전달·사건화됐으나, 처리 과정에서 감정적으로 앙금이 남은 채로 결론이 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0월 초, 이들은 당시에 A모 팀장의 타 부서 및 읍면동 인사이동 조치를 하는 것이 포천시가 규정에 따른
병오년 새해가 시작되면서 포천 정계의 시계는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맞춰지며 시시각각 숨 가쁘게 돌아가고 있다. 1월 7일 현재 본 선거일까지는 146일이 남았고, 6월 3일 이후에는 포천시장과 시·도의원이 모두 결정되어 앞으로 4년 동안 포천시를 이끌게 된다. 포천시장에 출마하는 인물은 연제창 포천시의회 부회장이 지난 해 12월 1일 포천시 처음으로 '시장 출마 기자 회견을 가진 것에 이어, 손세화 시의원의 시장 출마 발표, 그리고 12월 30일 박윤국 민주당 지역위원장의 자서전 출판기념회까지 열리면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먼저 포문을 열었다. 야당인 국민의힘에서는 시장 후보로 백영현 현 포천시장의 재선 출마가 확실시되지만 아직은 공식적으로 출마를 밝힌 바 없다. 여기에 같은 당 유왕현 면암기념사업회 회장이 시장 출마 결심을 굳힌 것으로 알려졌다. 더구나 유 회장은 김용태 당협위원장과의 공천 협상이 결렬될 경우 무소속 출마도 불사하겠다고 밝혀 귀추가 주목된다. 새해가 들어서자, 시장 출마자뿐만이 아니라 시·도의원 출마자, 그 가운데 비례 시의원 후보도 서서히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현재는 아직 도의원과 시의원 사이에서 결론을 못
포천시 겨울 산책의 명소이자 힐링하기 좋은 친자연 생태학습 정원인 서운동산(대표이사 : 이해연)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코코와 함께하는 스트로 베리굿 & 해피 뉴이어 페스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월 7일부터 진행한 이번 프로모션은 서운동산의 겨울 체험인 '딸기 따기'를 중심으로 다양한 식음료를 가성비 있게 즐기며, 자연과 함께 건강한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했다. 먼저, 딸기하우스에서 진행되는 '딸기 따기 체험' 구매 시, 서운동산 무료 입장권을 증정한다. 딸기 따기는 단순한 수확 체험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겨울 정원 산책을 통한 실외 활동으로 건강한 겨울 방학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딸기 체험은 물론 서운동산 부대 시설인 가든 레스토랑과 카페, 동물 먹이주기 체험 등이 포함된 스트로베리 통합 패키지는 최대 약 30%가 할인된다. 또 현장 방문 시 발권 키오스크에서 가든레스토랑 1만 2천 원 이상의 메뉴를 선주문하면 무료 입장이 가능해, 온 가족이 겨울 식도락 여행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자연친화 힐링 숙박 공간인 서운동산 펜션에서는 행사 기간 중 일부 기간과 객실 한정으로 숙박 시 최대 2인의 딸기체험과 가든 레스토랑 2인 식사
본보는 지난해 12월 31일, 포천시청 A모 팀장의 '갑질 논란 공무원. 엄정한 조사도, 합당한 조치도 없었다'라는 내용으로 보도했다. 전반적인 사실조사도 없이 뭉개기로 어영부영 묻고 가는 모양새다. 공무원 일각에서는 포천시가 애초에 예상했던 대응 범위를 한 치도 벗어나지 않는다며 불신을 쏟아내는 목소리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관련 부서인 감사관실은 시장, 부시장 등의 지시가 없었고, 신고도 없는 사안이라 조사하지 않았다는 처지를 밝혔다. 자치행정과는 갑질을 인지한 상황에서 피해 공무원 전출 인사라는 일상적 조치로 1차 마무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A모 팀장과 관련 직원들은 정상적인 확인·조사도 없는 봉합 상태가 된 것이다. 이후, 2차 마무리는 올해 인사에서 A모 팀장은 근무하고 있는 부서 내 다른 팀장으로 발령해 갑질 의혹이 있는 공무원을 불이익은커녕 봐주기 인사를 했다며 시청 내부에서는 시가 자초한 '자승자박'이라는 비판이 거세다. 시는 A 팀장의 현장 업무 부담, 여론 악화 우려 등을 내세우며 불가피한 인사 조처라는 설명이 오히려 팀장에만 적용된 논리로 감싸기라는 기이한 상황이 의혹을 더 키우는 모양새다. 처리 과정이 마치 '짜고 치는 노름판'을
안문종 창수면장이 29일 창수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120여 명의 축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36년 4개월 동안의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는 퇴임식을 가졌다. 이날 '제33대 안문종 창수면장 퇴임식'을 축하하는 자리에는 창수면 소속 기관 단체장인 현영식 창수면 이장협의회장, 김덕환 창수면 기관단체협의회장, 윤종현 창수면 주민자치회장, 함금순 창수면 새마을부녀회장, 강수경 창수면 노인회장 등이 참석해 축하의 꽃다발을 전했다. 이밖에 윤충식 도의원을 비롯해 김광열 포천농협 조합장, 정미옥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 협의회장, 신영순 포천 대한한돈협의회장 등 평소 안 면장과 친분이 두터웠던 외부 인사들도 대거 참석해 명예롭게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고 떠나는 그를 마음속 깊이 축하해 주었다. 이밖에 안 면장의 부모님을 비롯해 부인과 두 아들, 며느리, 형제 등 가족들도 참석해 아들이자 남편이고 아버지의 공직에서의 마지막 자랑스러운 모습을 지켜봤다. 또 공무원 선후배들도 대거 참석해 꽃다발과 선물을 전하며 제2의 인생 출발점에 선 그를 따뜻하게 격려했다. 안 면장은 퇴임사를 하기 직전 가장 먼저 가족석을 향했다. "오늘 저의 퇴임식에 오신 부모님에게 가장 먼저 고마움과 존
포천시는 12월 30일 1월 1일자 보직 인사발령을 발표하였다. 6급 33명, 7급 이하 86명 등 총 119명이 대상이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기자 ]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 지역위원장이 지난 12월 30일 늘봄컨벤션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기자는 행사 시작 1시간 전에 도착했는데, 이미 마련된 약 200여석의 좌석이 가득차, 서 있는 사람과 인사만 하고 돌아간 사람이 많았다. 당의 추산으로는 약 1,500여명이, 기자의 추산으로는 약 1,000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보인다. 이는 포천의 정치 고관여층은 거의 다 이곳에 얼굴을 비친 것으로 보아도 과언이 아니다. 취재진의 취재 열기도 뜨거웠는데, 포천의 지역 기자 및 지방지 기자 그리고 영상 매체들 등 30~40 여 명의 기자들이 북새통을 이루었다. 행사에는 안민석 전 국회의원, 유은혜 전 부총리, 임종훈 포천시의회 의장, 연제창 포천시의회 부의장, 손세화 포천시의회 운영위원장, 강준모 전 포천시의회 의원,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 안병용 전 의정부시장 등이 참석하였고 축사를 하기도 했다. 특히 사회자가 축사의 끝에 '박윤국'으로 삼행시를 짓게 하여 참석자들이 웃음을 짓게 하였다. 또한, 이날 참석하지 못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는 축하 메세지를, 김병기·김병주 전 원내대표, 황영선 민주당 최고의원, 김승원·전현희·강득구·민병덕·문정복·염태영·박
연말이 되어 회사의 여러 프로젝를 잘 마무리했다. 그중에서도 경기관광공사의 ‘중장기 홍보 전략과 성과관리 체계 구축’ 제안 사업은 여러모로 뜻깊었다. 사람들은 왜 '경기 관광'에 대해 인식이 없는지, 그 대안은 무엇인지 살펴봤다. 브랜드 수립부터 객관적인 성과 평가 방법에 이르기까지 실질적인 연구를 했다. 개인적으로도 경기도민이자, 태어나고 유년기를 보낸 경기북부를 위한 문샷(Moonshot)급 아이디어 등을 더할 수 있어 더욱 보람을 느꼈다. 실제 사람들은 서울을 품고 있는 경기 관광의 콘텐츠가 지나치게 분절되어 있고 다양해서 그 정체성을 애매하다고 셍각하고 있었다. 이 부분은 제가 강의하고 있는 대진대 수도권 학생들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선진국에서는 ‘스테이케이션’이라는 일하는 곳과 가까운 곳에서 휴식과 일을 함께 준비하는 문화가 정착되었다. 그런데도 우리는 한해 출국만 약 3500만 명에 달해(입국은 절반 수준), 약 10조 원 이상의 관광 적자가 40년간 고착되었다. 단일 산업 적자로는 유일한 분야가 바로 이 관광 분야다. 지금도 외국인 방문객의 약 70%가 서울만 찾는 것이 현실이다. 일본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경우, 최북단부터 수도인 도쿄,
저의 평소 신념인 ‘밝고 맑은 세상을 위한 정의’를 포천에서 실현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합니다. 예로부터 포천은 산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물이 맑아 사람과 자연이 함께 숨 쉬던 고장이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며 유해 환경시설이 하나둘 들어서고, 삶의 질보다 개발 논리가 앞서면서 도시는 점점 어두운 그늘을 드리우게 되었습니다. 맑은 하늘을 올려다보는 일이 일상이 아니라 소망이 되어버린 현실 앞에서, 저는 시민들과 함께 포천 석탄발전소 반대 운동에 나섰고, 그 과정에서 ‘맑은 공기 한 표!’라는 구호가 탄생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밝고(明) 맑은 도시에서 살고 싶다는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實)이 모여 만들어진 외침이었습니다. 기후위기 대응은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는 생존의 문제이며, 지금의 결단이 미래 세대의 삶을 좌우하는 중대한 과제입니다. 이제는 환경 부서만의 기후정책이 아니라, 모든 행정과 예산, 정책을 기후위기 관점에서 재설계해야 합니다. 탄소중립을 기본 가치로 삼아야 합니다. 어느 환경운동가의 ‘지구적으로 생각하고, 지역에서 실천하자’라는 말처럼, 포천이 기후위기 대응에 선도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정책과 제도를 제안합니
포천시는 2026년 하천부지를 활용한 조사료자원 사료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관내 소 사육농가의 조사료 자급률 제고에 나선다고 1월 15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포천천, 수입천, 명덕천 등 관내 하천부지를 활용해 자생식물을 수확해 사료화하고, 조사료 종자를 파종함으로써 안정적인 조사료 생산 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사업 신청은 2026년 1월 중 진행될 예정이며, 조사료 수확 장비를 보유한 농가를 대상으로 참여 농가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하천부지의 유휴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조사료 생산 비용을 절감하고, 수입 조사료 의존도를 낮춰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도모할 방침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하천부지를 활용한 조사료 사료화 사업은 유휴자원을 활용한 실질적인 농가 지원 정책이다. 앞으로도 축산농가의 생산비 절감과 지속 가능한 축산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조사료 자급률을 단계적으로 높이고, 관내 축산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축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젊은이들 사이에 사용되는 말 중에 '덕질'이라는 말이 있다. 일본어 '오타쿠'에서 온 말인데, 어떤 대상에 대해 깊이 빠져들어 시간과 경제적 자원을 아끼지 않는 사람을 '덕후'라고 한국 말로 바꾸어 쓰고 있다. 이런 '덕후'의 일을 하는 것을 '덕질'이라고 한다. 그리고 그 끝에 다다라 성공한 덕후를 '성덕'이라고 부른다. 오늘 소개할 사람은 '책읽기'로 '성덕'이 된 윤혜린 전 책동아리네트워크 대표이다. 그는 책 읽는 것을 좋아해서 책 동아리를 조직했고, 좋아하는 일을 계속하다 보니, 그 동아리들의 연합회장이 되기도 했다. 기자가 몇년 동안 행사장에서 오며가며 마주친 그를 보며 든 생각은 이것이었다. '저 사람 조만간에 책을 쓰거나, 책 만드는 사람이 될 것 같다' 아니나다를까, 최근 오랜만에 그에게서 온 연락은 본인이 출판사를 만들었단다. 그리고 그 출판사에서 만든 첫 책이 나왔으니 기사를 좀 내달라는 것이다. 그가 만든 출판사의 이름은 '(주)도서출판 밤나무'인데, 거기서 낸 첫 책의 이름은 '아파서 시골에 왔습니다'이다. 보통은 책 소개에 대한 기사를 작성할 때, 책과 저자 위주의 소개를 하기 마련이지만, 출판사의 대표도 상당히 재미있는 사람이라 먼저
[다가오는 2026년은 선택의 해이자,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분명히 할 혁명의 해입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포천 시민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 지역위원장 박윤국입니다.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불의 기운과 전진의 상징을 품은 이 해가, 다시 한 번 우리 포천시의 새로운 도약과 회복의 해로 기록되기를 소망합니다. 지난 2025년은 한순간도 숨 고를 틈을 허락하지 않았던 시간이었습니다. 12·3 계엄 사태로 촉발된 정치적 격변과 민중의 힘으로 이뤄낸 정권교체. 이동면 노곡리 오폭사고라는 도시의 참담한 비극, 그리고 연이은 포천시 내촌면을 비롯한 재난과 수해로 인해 두 번이나 한지역에서 국가 재난 지역으로 선정되어 뼈아픈 시간을 보냈습니다. 포천시와 대한민국의 향방이 여러 차례 시험대에 올랐던 한 해였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위기의 순간마다 시민이 먼저 손을 내밀었고, 그 연대의 힘으로 민주주의를 지켜냈으며, 공동체는 다시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시간은, 결국 시민이 이 나라의 주인임을 다시 한 번 증명한 시간이었습니다. 지금 제 마음은 밭을 가는 농부의 심정과도 같습니다. 지난 시간, 보이지 않는 땅을
양선근 길명1리 이장님(비전광고 대표)과 조정애 님의 아들 영웅 군이 이종민 · 이경희 님의 딸 채린 양을 맞아 병오년 새해에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사랑과 믿음으로 한 가정을 이루며 두 사람이 하나가 되는 뜻 깊은 날, 오셔서 축복해 주시면 큰 기쁨이겠습니다. 결혼식은 1월 18일 일요일 오후 1시, 의정부 경민대학교 웨딩홀 6층 그레이스홀에서 열립니다. 경민컨벤션 주소는 경기 의정부시 가능동 590-21입니다.
포천시는 1월 27일 인사위원회를 개최하여 최선경 교육정책과장을 사무관에서 서기관으로, 전명자 건설행정팀장을 사무관으로 승진하도록 하는 인사 명령을 발표하였다. 또한 6급 승진 9명, 7급 승진 4명, 8급 승진 4명 등 총 19명의 승진을 발표하였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결과로 말하는 책임성, 투명성 및 행정의 체감 성과가 표심을 좌우할 것이다 올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가 곤혹스러운 상황에 부닥치면서 국민 눈높이의 대응이 없는 한 선거 승리는 사실상 요원하다는 게 중론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지선 공천 과정에서 '공천헌금 수수 의혹'의 불미스러운 사건 확산 차단과 수습해야 할 처지이다. 국민의힘은 '비상계엄 사과'로 당내 갈등은 완화될 것으로 보이나, '당원 게시판 사건'은 심화되는 양상으로 해결해야 하는 입장이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공천 신문고 제도를 적극 활용해 ‘클린 선거 암행어사단’을 발족하고, 선거 비리가 적발될 경우 당대표 직권으로 일벌백계하겠다고 밝혔다. 공천 제도 개선 방안도 제시하면서 중앙당과 시·도당 공천 전반을 투명하게 관리하겠다는 방침도 재확인했다. 한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도 당 상임고문, 이명박 전 대통령과 회동에서 내년 지선 승리를 위해 과감한 인적 쇄신 및 파격적 공천을 주문했다며 "이번 지선 승리를 위해서 공천에서도 새로운 인물들로 파격적인 공천 혁신을 시도하겠다"고 강조했다. "지방선거 공천의 룰을 이기는 룰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여야는 공천 제도 개선 및 인적 쇄신 등 새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