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재원 칼럼집 '나의사랑 한국, 한국인' 출판기념회가 지난 4월 25일 신북면에 소재한 아도니스호텔 1층 아트홀에서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는 서재원 교수의 가족 친지 및 선후배 등 50여명이 함께 하였는데, 내빈 소개, 저자 인사, 김승태 본지 대표, 양호식 법무사, 백영현 포천시장 등의 축사, 현 세계 정세에 대한 시각 등에 대한 서 교수의 강의,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양호식 법무사는 "저자는 포천의 인문학을 중흥시키는 중요한 인물 중 하나이다. 그의 글속에는 과거에 대한 성찰, 현재에 대한 해석, 미래에 대한 대비 등이 다 들어 있다. 이 책을 통해 포천의 지식인들이 새로운 눈을 뜨게 되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이미 예비 후보 등록을 한 백영현 포천시장은 붉은 점퍼를 벗고 정장차림으로 나타나 "이 자리에는 서재원 선배님의 학교 후배 자격으로 찾아왔다. 선배님의 칼럼들이 연재되는 동안 시정을 위한 인사이트가 많이 되었다. 앞으로도 삶과 철학에서는 스승으로 삼고 정치를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본지 김승태 대표는 "포천에 처음 들어와서 당시 차의과학대학 부총장을 하시던 서 교수님을 처음 만났다"며 저자와의 인연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후일 지면 신문을 창간했는데, 서 교수님이 70회가 넘도록 우리 신문에 기고를 써 주셨다. 그 기고들은 포천좋은 신문의 품격을 크게 올려주는 역할을 했다. 이에 그 감사의 마음을 담아 책을 엮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