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후보가 포천의 미래 성장 전략을 담은 ‘포천 대전환 5대 핵심공약’을 4월 27일 발표했다. 박 후보가 제시한 5대 핵심공약은 ▲150만 평 이상 신도시급 공공택지 개발 ▲AI·데이터 기반 국가산업단지 조성 ▲전철 4호선 연장·GTX-G 신설 ▲전 지역 도시가스 보급과 ▲국제스포츠타운 조성이다. 먼저 150만 평 이상 신도시급 공공택지 개발은 포천의 주거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기 위한 핵심 공약이다. 단순한 아파트 공급이 아니라 주거·상업·교육·문화가 함께 들어서는 포천형 자족도시를 조성해 청년과 신혼부부, 기업 종사자, 시민 모두가 머무는 도시 기반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국가산업단지 조성은 포천의 미래 일자리 공약이다. 박 후보는 AI·데이터·첨단산업 기반의 국가산단을 통해 젊은 기업과 벤처, 중소기업이 들어오는 산업 생태계를 만들고, 포천 경제의 체질을 바꾸겠다는 계획이다. 교통 분야에서는 전철 4호선 연장과 GTX-G 신설을 핵심축으로 제시했다. 특히 전철 4호선은 진접에서 내촌과 가산을 거쳐 포천으로 연결하는 노선을 추진해, 포천을 서울과 경기북부 주요 도시로 빠르게 잇는 광역교통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입장이다. 민생 인프
제 13회 포천 거리아트 페스티벌이 지난 4월 25일 구절초로 일대에서 개최되었다. 오후 6시 30분에 개최된 개막식 전후 한 시간 정도를 포토스케치로 보도한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서재원 칼럼집 '나의사랑 한국, 한국인' 출판기념회가 지난 4월 25일 신북면에 소재한 아도니스호텔 1층 아트홀에서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는 서재원 교수의 가족 친지 및 선후배 등 50여명이 함께 하였는데, 내빈 소개, 저자 인사, 김승태 본지 대표, 양호식 법무사, 백영현 포천시장 등의 축사, 현 세계 정세에 대한 시각 등에 대한 서 교수의 강의,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양호식 법무사는 "저자는 포천의 인문학을 중흥시키는 중요한 인물 중 하나이다. 그의 글속에는 과거에 대한 성찰, 현재에 대한 해석, 미래에 대한 대비 등이 다 들어 있다. 이 책을 통해 포천의 지식인들이 새로운 눈을 뜨게 되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이미 예비 후보 등록을 한 백영현 포천시장은 붉은 점퍼를 벗고 정장차림으로 나타나 "이 자리에는 서재원 선배님의 학교 후배 자격으로 찾아왔다. 선배님의 칼럼들이 연재되는 동안 시정을 위한 인사이트가 많이 되었다. 앞으로도 삶과 철학에서는 스승으로 삼고 정치를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본지 김승태 대표는 "포천에 처음 들어와서 당시 차의과학대학 부총장을 하시던 서 교수님을 처음 만났다"며 저자와의 인연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우리나라 대표 자생식물 중 하나인 ‘광릉요강꽃’이 개화했다고 4월 27일 밝혔다. 광릉요강꽃은 난초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꽃의 모양이 전통 요강을 닮아 이름이 붙었다. 독특한 형태와 은은한 색감을 지녀 국내 자생 난초 중에서도 관상적 가치가 높은 식물로 평가된다. 국립수목원에서는 꽃이 피기 전의 봉오리부터 개화한 개체, 군락의 모습까지 다양한 생육 단계를 관찰할 수 있다. 광릉요강꽃은 서식지가 제한적이고 개체 수가 적어 반드시 보호가 필요한 희귀식물이다. 자연 상태에서는 쉽게 보기 어려운 만큼, 관람객들은 국립수목원 희귀특산식물보존원에서 개화 시기에 맞춰 이 식물을 직접 관찰할 수 있다. 특히 꽃은 1년에 한 번 짧은 기간 동안만 피어나는 만큼, 이 시기에만 볼 수 있는 자연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국립수목원에서는 다양한 복주머니란속 품종도 개화를 앞두고 있다. 희귀특산식물보존원과 복주머니란속전문전시원에서 여러 형태와 색감을 지닌 복주머니란속 식물을 함께 관찰할 수 있어, 관련 식물의 다양성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다.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내에 위치한 국립수목원은 자생식물의 보전과 연구를 통해
대진대학교(총장 장석환)가 지난 4월 25일 대진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 ‘제1회 대진대학교 총장배 전국생활체육복싱대회’가 300여 명의 선수와 지도자, 학부모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전국 생활체육 복싱 선수들이 참여하는 경기와 프로 복싱 타이틀전을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1부에서는 전국 생활체육 복싱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체급별 경기가 펼쳐졌다. 그 결과 종합우승은 인천의 부카복싱이 차지했으며, 종합 2위는 평택 김정훈차밍복싱센터, 종합 3위는 동두천 스타복싱클럽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개인 시상에서는 덕계중학교 이태이 선수가 대회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고, 김준백 심판이 최우수심판상을 수상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프로복싱 WBF 아시아 타이틀전이 열리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메인이벤트로 진행된 슈퍼웰터급 타이틀전에서는 박혜성 선수가 태국의 수라챗 선수를 상대로 2회 KO승을 거두며 챔피언에 등극했다. 슈퍼웰터급 타이틀전 경기 직후 장석환 총장은 박혜성 선수에게 챔피언 벨트와 대형 트로피를 직접 수여하며 격려했다. 현장에서는 프로 경기 특유의 긴장감과
포천모도리봉사단은 지난 4월 26일 치매와 정신질환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포천모도리봉사단은 포천시 관내 소상공인, 개인사업체 대표, 직장인 등으로 구성된 민간 봉사단체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장학금 지원과 주거환경개선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모도리’는 ‘빈틈없이 모두를 모아 한데 이룬다’는 뜻의 순우리말로, 이웃을 향한 마음과 정성을 모아 나누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사업에서 봉사단원들은 대상 가구의 주거자 내외부 정리와 환경개선 작업을 진행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마련하는 데 힘을 보탰다. 김한중 포천모도리봉사단장은 “우리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과정에서 오히려 우리가 더 큰 위로와 기쁨을 얻는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에서 조용하지만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창수면 행정복지센터는 ㈜디에이건설(대표 김혜은)이 지난 4월 24일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창수면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한 생계비 및 긴급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혜은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주연 창수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디에이건설에 깊이 감사드린다. 기탁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중효)이 운영하는 포천아트밸리는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체험형 문화행사 ‘아트밸리 키즈데이’를 개최한다고 4월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포천아트밸리의 공간적 특성을 살려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체험·이벤트·공연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로켓에 쏘아올리는 소원’, ‘스타포즈: 셔터의 역습’, ‘나도 메이저리거(공 던지기)’, ‘낙서 놀이터’, 태양 관측, 페이스 페인팅, 요술풍선 만들기, 아트리오 친구들, 태양안경 만들기 등이 운영된다. 어린이 참여 이벤트로는 도전 골든벨, 천문과학관의 보물을 찾아라, 가로세로 낱말퀴즈, 모바일 방탈출 게임 ‘도기의 모험’, 미션 프로그램 ‘우주에서 온 신호를 해독하라’, 공기인형탈(에어슈트) 인형과 함께하는 포토타임 등이 마련돼 현장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천문과학관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아 천체투영실 상영 횟수를 확대한다. 상영은 매시 정각과 30분마다 진행돼 관람객들이 다양한 천문 콘텐츠를 체험
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예비후보(이하 백 후보)는 4월 24일 오후 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이 재선을 해야하는 이유와 그 의지를 강혁히 피력했다. 백후보는 기자회견문에서 "거역할 수 없는 시대의 부름에 응답하고, 저에게 주어진 책임과 사명을 다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재선 도전의 의지를 선언했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 포천시에는 시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행정은 뒷전이고. 정치만 앞세우는 지도자들이 더러 있었다. 정치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정작 해야 할 일은 하지 않고 정치적으로 자신의 치적 쌓기에만 골몰했다"면서 "지방자치제도의 본질은 주민과 지방행정이 함께 지역의 특성을 살려 자율적으로 발전을 이뤄 나가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새로운 포천의 표어로 '프라이드 포천'을 내세우며, 이를 위한 5가지 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첫째, 재선 포천시장에 당선되는 즉시, 초당적 협의체를 구성해 포천시정을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다. 둘째, 70년 희생에 따른 특별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 셋째, 경기 국방벤처센터를 유치해 낸 저력으로 반드시 첨단방위산업 클러스터 조성까지 이뤄내겠다. 넷째, 교육
포천시장애인총연합회(회장 박창진)는 지난 4월 23일 포천종합체육관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포천시의회에서 의장, 연제창 부의장, 손세화 운영위원장, 서과석 의원, 조진숙 의원, 김용태 국회의원 등 내빈과 장애인과 가족, 관련 단체 관계자, 시민 등 약 70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주제로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권익 증진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난타와 하모니카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유공자 표창, 오찬,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수상자(존칭 생략)는 포천시 왕방로118번길 문경옥, 운보원 고영환, 포천나눔의집 장애인자립생활센터 노서일, 송우장애인보호작업장 곽진호, 포천시 영북면 호국로 황동영 등 5명이 모범장애인으로 시장 표창을 받았다. 백산가든 신용미, 사)경기도장애인부모연대 포천지회 김영순, 가나안의 집 남현호, 포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이윤아, 관인중학교 김슬기, 추산초등학교 김주혜, 선단동 심근영 등 7명이 장애인복지 유공으로 시장 표창을 받았다.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포천시지회 김승호, 생수의 집 강영미 등 2명은 모범장애인
포천시는 4월 24일 김종훈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이 재선을 위해 이날 예비후보 등록을 함에 따라, 부시장이 권한 대행을 맡게 되었다. 김종훈 포천시장 권한대행은 전날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행정공백과 업무 지연이 발생하지 않도록 당면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포천시 추가 민생경제 안정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산불, 조류인플루엔자·아프리카돼지열병(AI·ASF), 한탄강 가든페스타 등 주요 현안과 행사·축제에 대한 안전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와 공명선거 추진을 주문하며 공직기강 확립을 당부했다. 아울러 현안 사항이나 집단·긴급 민원이 발생할 경우 국·소장을 중심으로 신속히 현장을 확인하고 부서 간 협조체계를 강화해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포천시장 권한대행 체제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오는 6월 3일 24시까지 이어지며, 권한대행은 해당 기간 시장 권한에 속하는 사무를 공백 없이 수행한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백영현 포천시장은 4월 24일 오전 포천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재선을 위한 전장에 발을 내딛었다. 선관위 앞에 도착한 백 시장은 정장 차림에 붉은 넥타이를 맨 차림으로 나타났다. 이후 등록서류를 들고 캠프 동지들과 간단히 기념활영을 하고 선관위로 입장했다. 예비후보 등록을 한 이후에, 붉은 국민의힘 상의로 갈아입은 백영현 예비후보는 간단한 소감을 발표하고, 지지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였다. 이 자리에서 백영현 포천시장 예비후보는 "사랑하고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오늘 제 9대 포천시장 예비후보로 등록을 했다. 12년의 경기도청 근무 경력 등 20 여년의 지방 행정 실무 경험을 토대로 지난 4년을 포천시장으로 재임을 했다. 재임 기간 동안 시민불편 사항 해소를 주안점으로 두고, 행복한 민생 행정에 최선을 다했다" 면서 '공감·소통 간담회' 등의 예를 들면서 지난 4년여 간의 시간에 대해 회고했다. 그러면서 그는 "기초자치단체의 장의 역할은 진심을 다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해 주는 것이다. 손톱 밑의 가시같은 아픔을 제거하는 것이 주 역할이다. 자신의 정치적 위상을 높이기 위해 애쓰는 정치꾼이 아니다"라며 자신이 생각하는 자치단체장의 역할에
포천시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을 대상으로 추진한 어린이 흡연 예방 및 절주 뮤지컬 ‘엘리야와 함께하는 금연·절주 대작전’을 지난 4월 23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아동기부터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뮤지컬을 통해 흡연과 음주의 유해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뮤지컬 ‘엘리야와 함께하는 금연·절주 대작전’은 캐릭터 인형극, 애니메이션 레이저쇼, 거리 댄스공연, 공기대포 등 다양한 볼거리를 더해 아이들의 흥미를 높였다. 특히 담배와 음주의 유해성, 금연과 절주의 중요성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전달해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한 어린이집 관계자는 “아이들이 공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즐겁게 관람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재미와 교육을 함께 담은 프로그램이라 아이들과 교사 모두 만족도가 높았다”고 말했다. 박은숙 포천시보건소장은 “아동기에 형성된 건강에 대한 인식은 평생 습관으로 이어지는 만큼, 흥미와 참여를 유도하는 교육 방식이 중요하다. 앞으로도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예방 중심의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재단법인 포천시농업재단(이사장 백영현)은 지난 4월 22일 공개모집 절차를 통해 선발된 비상임 이사 및 감사 13명을 대상으로 임명장 수여식 개최하고 2028년까지 운영되는 제3대 이사회 출범을 알렸다. 이번 수여식은 신임 이사 및 감사 임명을 공식화하고, 재단의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지배구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서는 신임 이사진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는 한편, 재단 현황 및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논의도 함께 진행되었다. 특히 포천시농업재단의 이번 이사진은 여성농업, 청년농업, 품목별 연구회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지식을 갖춘 이사들이 새롭게 합류하여 재단 운영에 한층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포천 지역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이사회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농업인과 재단 간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더불어 재단은 이번 이사진 구성을 발판으로 농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농업인 소득 향상을 위한 중장기 사업계획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신임 이사진의 다양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재단의 주요 사업 전반에 걸쳐 내실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나간다는 목표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임명장
내촌면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4월 22일 내촌초등학교·내촌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학생들에게 학교폭력과 언어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등교하는 정문에서 ‘상처받는 말 한마디 서로서로 존중하자’, ‘친구 사랑 학교사랑 작은관심 커다란 힘’ 등의 피켓을 들고 홍보했다. 이호규 내촌면 청소년지도협의회장은 “작은 관심과 따뜻한 말 한마디가 학교폭력을 막는 가장 큰 무기라고 생각한다. 우리 내촌면의 모든 아이들이 폭력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자유롭게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청소년지도협의회가, 든든한 울타리가 되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뜻깊은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청소년지도위원분들과 교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드린다. 우리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행복한 내촌면'을 만드는 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