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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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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 포스트 코로나 시대 건강한 청소년 육성 지원 논의

    포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9일 포천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상반기 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지원협의회에서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 운영되는 지역연계 중심사업 결과와 성과보고, 2021년 추가 신입 청소년 선정 심의가 진행됐다. 또한 2021년도 사업에 대한 각 기관별 지원협의 사항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소외되고 방황하는 청소년을 적극 발굴하여 건강한 청소년 육성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 수련시설을 기반으로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의 자립역량을 개발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국가정책지원 사업으로, 중학교1~3학년을 대상으로 5개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청소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 포천좋은신문
    • 2021-04-20 10:59
  • 포천署, 보이스피싱 예방 위해 농협과 '맞손'

    포천경찰서(서장 강성모)에서는 최근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지역 주민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금융기관 농협은행 포천시지부를 찾아 농협 내·외부 출입구에 피해방지 문구를 덧입히는 방식의 ‘래핑 계단’과 대기번호 안내스크린 화면에 보이스피싱 범죄예방 문구(자막) 및 포스터를 현출하는 방식의 차별되고 다양한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경찰청 자료의 최근 연도별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현황을 보면 2017년 24,259건(피해액2,470억원), 2018년 34,132건(4,040억원), 2019년 37,667건(6,398건), 2020년 31,681건(7,000억원)으로 급증하고 피해액도 증가하였다. 이에 포천경찰서에서는 도농복합도시 특성에 맞는 종합적인 범죄예방 홍보전략의 하나로 대표적인 금융기관인 농협은행 포천시지부를 방문하여 피해 방지 대책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설명했고, 농협측은 지역 주민이 더 이상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를 입지 않도록 노력하는 경찰의 홍보전략에 공감하고 공동체적 노력을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포천경찰서에서는 앞으로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보이스피싱 범죄피해로 이중의 고통을 당하지 않도록 경찰의 역량을

    • 김승태 기자
    • 2021-04-16 10:18
  • 포천시,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총력전 펼쳐

    ▲포천시 유튜브 채널에서는 시민이 직접 기획부터 촬영, 출연, 편집 등에 참여한 '포천에 공공기관 내려온다' 홍보 영상 등이 게시되어 공공기관 이전의 최적지임을 홍보하고 있다. ▲포천시립민속예술단은 직접 기획한 공연을 통해 그동안 각종 규제로 인한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온 포천시가 공공기관 유치를 통해 경기북부 미래 성장의 거점도시로 성장하길 바란다는 희망의 이야기를 전했다. ▲포천시 홍보대사인 가수 유현상이 노랫말을 개사해 '제조기업 제일 많고, 최적 입지야', '우리는 준비 다 했어'라며 진정성을 담아 호소했다. 포천시는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시민과 함께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월 발표된 제3차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계획에 따라 포천시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농수산진흥원 등 3개 공공기관 유치에 모든 역량을 집중했다. 경기도 공공기관 포천시 유치를 위한 호소문을 발표하고,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온·오프라인 범시민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20일간 진행된 서명운동에는 총 22만3653명이 하나된 마음으로 동참했다. 시는 지난 12일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제안서를 경기도에 전달했으며 1차 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 김승태 기자
    • 2021-04-14 14:54
  • 아파트관리원이 소화기로 화재 초기 진화해

    포천소방서(서장 이제철)는 지난 13일 오전 신북면 소재 아파트 주방에서 발생한 화재를 아파트관리원이 소화기로 초기 진화했다고 전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9시 41분께 포천시 신북면에 한 아파트 주방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아파트관리원 A씨(남/42년생)에 의해 자체 진화가 완료된 상태였다. 당시 아파트관리원 A씨는 불이 났다는 소리를 듣고 화재가 발생한 세대를 찾아가 분말소화기를 이용해 초기진화하여 큰 피해를 막았다. 이제철 서장은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지만 침착하고 신속한 대응으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내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주택화재경보기를 가정마다 설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주택화재경보기)은 ‘소방시설법’ 제8조에 따라 모든 단독·공동주택(아파트 및 기숙사 제외)에는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대형마트나 인터넷을 통해 쉽게 구입이 가능하다.

    • 김승태 기자
    • 2021-04-14 11:03
  •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과 코로나19 공동대응 업무협약 체결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와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은 지난 6일 코로나19 확진자, 자가격리자, 퇴원자 등 심리, 정서적 어려움에 처한 포천시민을 대상으로 통합적 사례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보유하고 있는 자원을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해 정신건강과 의료영역 간 공공성을 더욱 강화하고 코로나19 사후관리와 긍정적 예후를 도모하기로 협약했다.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는 2020년 포천시로부터 일심재단 우리병원이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포천시민의 정신건강증진과 자살예방, 중증정신질환자들의 사회통합을 도모하는 다양한 지역사회정신건강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 포천좋은신문
    • 2021-04-12 10:57
  • 관인면 냉정1리 '부부 사망사건' 발생

    포천시 관인면에서 60대 초반 부부가 함께 사망한 사건이 발생해 현재 포천경찰서에서 수사 중이다. 포천경찰서는 9일 오전 9시 25분 관인면 냉정1리에 사는 주민으로부터 부부가 함께 사망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긴급 출동, 집안 방에서 사망한 부인과 마당의 비닐하우스에서 목은 맨 채 사망한 남편의 시신을 수습하고 현장 조사에 들어갔다. 신고자에 의하면 사망한 부인은 자신과 함께 냉정리 근처 펜션에서 청소하는 일을 했는데, 이날 일하러 갈 시간이 되어서도 나오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자, 집으로 찾아갔다가 마당에 있는 비닐하우스 안에서 목을 매단 남편의 시신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포천경찰서 관계자는 "두 사람은 사실혼 관계의 부부 사이이다. 아직 정확한 조사가 끝나지 않아 정확한 사인은 알 수 없지만, 부인이 먼저 사망하고 그 후에 남편이 자살한 것으로 추측된다"고 밝혔다. 냉정1리에 사는 주민은 "이들 부부는 주민들과 별로 접촉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조용한 마을에 이런 일이 생겨서 심란하다"라고 말했다. 이 부부는 1959년생 동갑으로 알려졌다.

    • 김승태 기자
    • 2021-04-09 17:21
  • 포천경찰서, 의자 등받이 덮개 활용 탄력순찰 홍보 실시

    포천경찰서(서장 강성모)에서는 지난 ’21. 3. 31.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활동 등으로 대면활동이 어려운 시기에 비대면으로 순찰 희망장소 및 범죄우려지역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의자 등받이 덮개 활용 탄력순찰 홍보에 나섰다. 이는 지난해부터 이어져온 코로나19로 인하여 대면접촉활동이 줄어든 현 시점에서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한 것이다. 포천경찰서에서는 지난 3월 초 포천병원·양문서울의원·영북행복마을관리소 등과 협의하고, 경찰서 자체예산을 마련하여 지역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병·의원 의자에 등받이 덮개를 씌워 연중 시민들이 순찰을 희망하는 장소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에 포천경찰서에서는 범죄예방을 위해 코로나19로 인하여 소통이 어려운 시기에 시민들과의 많은 소통을 위해 의자 등받이 덮개를 활용한 홍보를 계획하였으며, 이를 통해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더불어 자치경찰제 시행에 맞춰 지역특성에 맞춘 경찰활동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김승태 기자
    • 2021-04-06 16:41
  • '2020 대정부교섭단' 성명서 발표 "공무원을 범죄자 취급하는 모든 공직자 재산등록 철회하라"

    ▲2020년 대정부교섭단 참고 사진. 공무원 노조를 대표하는 '2020 대정부교섭단' (대표 전호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한국노총교육연맹)은 3월 29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공무원을 범법자로 취급하는 모든 공직자 재산등록을 즉각 철회하라"고 주장했다. 이는 바로 전날인 3월 28일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 등 고위당정청협의회에서 "공무원과 공공기간을 포함한 공직자 재산등록을 현재 22만 명에서 150만 명의 모든 공직자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힌 내용에 대해 정면으로 반발하는 모양새로 주목을 끈다. 대정부교섭단은 성명서에서 "권력을 이용한 투기로 부를 축적하려는 부도덕한 행위는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고 분명히 밝힌 뒤, "그러나 금번 정부의 땅투기 근절을 위한 후속 조치라고 내놓은 공무원 재산등록이 모든 공무원을 잠재적 법죄자로 규정하는데 분노를 금할 수 없다"라며,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를 하위직 공무원의 책임으로 전가하는 전형적인 '꼬리자르기' 의혹"이라고 말했다. 대정부교섭단은 또 "부동산 투기는 권력자들의 축재 수단으로 이어온 적폐 중의 적폐로 대한민국의 구조적 문제"라고 지적하며, "그럼에도 9급

    • 김승태 기자
    • 2021-04-02 13:49
  • 통계청 고위직 공무원, '구속 포천공무원'과 공모해 부동산 투기

    ▲통계청 공무원 A씨 부인 명의로 되어 있는 포청시청 뒷쪽 건물. 임대 현수막에는 A씨의 연락처가 쓰여 있다. 포천에서 또 다른 땅투기 의혹을 받는 공무원 A씨는 최근 구속된 포천 공무원 박 씨와 같은 군내면 출신으로 경인지방통계청 소속의 고위 공직자다. A씨는 약 18년 전부터 최근까지 포천의 도시개발계획을 활용해 수십 차례에 걸쳐 땅투기를 해온 정황이 확인되고 있다. 이 사실은 구속된 공무원 박씨의 거래내역 등을 확인하면서 함께 밝혀졌다. A씨는 2004년 부인 B씨의 명의로 신읍동 개발지역 일대에 많은 토지를 사들였다. 이 땅 대부분은 최근 '땅투기'로 구속돼 조사받고 있는 포천 공무원 박씨와 공동명의로 샀다. 5년 후 이 땅은 도시계획에 의해 사통팔달로 도로가 나면서 포천시로부터 보상을 받았고, 또 이 토지의 등기분할 매매를 통해서도 차액을 챙겼다. B씨는 이보다 1년 전인 H아파트 주위에 신읍동의 또 다른 토지를 매입, 3층짜리 건물 2동을 소유하고 있다가 2010년과 2011년에 각각 매도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건물 역시 도로가 생긴다는 도시개발 정보를 미리 알고 구입했다는 것이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다. 당시 이 지역 주민 사이에서는 이 거래를

    • 김승태 기자
    • 2021-03-31 15:33
  • '40억 투기 의혹' 포천시 공무원 구속

    '전철역 부근 40억 투기 의혹'을 받는 포천시청 간부급 공무원 박 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29일 밤 9시 50분경 전격 발부됐다. 의정부법원 김용균 영장전담 판사는 29일 밤 포천시 소속 간부급 공무원 박 씨에 대한 영장실질검사에서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라는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날 오전 10시 반 구속 심사에 들어간 이후 거의 11시간 20분만에 나온 결정이고, LH 직원들 땅 투기 조사를 위해 꾸려진 정부 합동수사본부의 첫 구속 사례다. 박 씨는 지난해 9월 포천시 전철역 부근에 있는 40억 원대의 땅과 1층짜리 조립식 건물을 부인과 공동명의로 사들였는데, 경찰은 박 씨가 그동안 포천시에서 철도업무를 담당하면서 알게 된 내부 정보를 이용해 투기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해왔다. 박 씨는 경찰 조사에서 "지하철이 들어오는 것은 포천시민 누구나 다 아는 내용으로 내부 정보에 의한 투기가 아니었다"라고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현재 이 토지와 건물은 법원의 몰수보전 결정으로 박 씨 부부가 임의로 처분을 할 수 없는 상태다.

    • 김승태 기자
    • 2021-03-29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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