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북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월 6일 관내에 위치한 ㈜우리산업이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연탄 1,100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큰 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우리산업 임직원 10여 명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연탄을 배달했다. 우리산업 관계자는 “지역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의 상생은 매우 중요한 가치이다. 올해 연탄 후원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미숙 신북면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우리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이웃 돌봄을 강화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우리산업은 자원순환을 통한 환경보호와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목표로 하는 친환경 기업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관인면 행정복지센터는 새해를 맞아 탄동2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11개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생활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찾아가는 소통행정을 펼쳤다고 1월 7일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는 경로당 이용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노인복지 향상과 경로당 운영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데 중점을 뒀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경로당을 찾아와 불편사항을 세심하게 들어주고 해결 방안을 검토해 주겠다고 해 큰 힘이 된다. 앞으로도 노인복지와 관인면 발전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종량 관인면장은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제기된 불편사항은 신속히 개선하고, 건의사항은 면정 운영에 적극 반영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경로당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월 2일, 소흘읍기업인협의회(회장 박용수)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용수 회장은 “지역에서 받은 관심과 도움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드리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 앞으로도 이웃을 살피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소흘읍기업인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월 2일, 한국체대 킴스태권도 학원(관장 김응호)이 지역 내 저소득층을 돕기 위해 라면 8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학원 원생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식료품 위주로 준비됐다. 김응호 관장은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기탁을 준비했다. 새해를 맞아 이웃들에게 따뜻한 응원이 전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아이들과 학원 관계자들이 함께 뜻을 모아준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기탁해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이동면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김정진)는 청소년과 지역 주민의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이동면에 무료 스케이트·썰매장을 오는 2월까지 운영한다고 1월 5일 밝혔다. 무료 스케이트·썰매장은 이동면 장암리 387-1번지 영평천 일원에 조성됐으며, 이용객에게는 스케이트화와 얼음썰매를 무료로 대여한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이며, 주말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스케이트장 운영에 필요한 비용은 지역 단체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또한 5군단이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교육과 현장 안전관리를 지원하고, 이동면 봉사단체 ‘착한아저씨’는 매일 빙질 관리를 실시해 안전한 이용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정진 이동면 청소년지도위원장은 “겨울철 아이들과 주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건강한 추억을 쌓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가산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월 30일, 가산면 소재 사찰 화봉사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2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화봉사는 경기도 문화재자료 제182호인 ‘포천 화봉사 신중태화’를 보유한 사찰로, 지역사회의 정신적·문화적 중심지 역할을 수행하며 꾸준히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부는 화봉사의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동절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산면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윤정아 가산면장은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켜온 화봉사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 포천좋은신문 김재완 기자 ]
2025년 한 해의 끝자락에 걸친 지난 12월 31일, 선단동 토종 기업으로 알려진 금강건축(대표 채수정)은 지역에 힘들고 어려운 사람을 위해 '사랑의 쌀 10kg 100포'를 선단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계향)에 기부했다. 매년 실천해 오던 기부를 올해도 그 마음을 이웃들에게 변함없이 전했다. 특히, 이날 기부에는 사업 동료이자 자제(子第)인 병훈 군이 동참하면서 그 의미를 더했다. 채 대표는 사업 초기에 어렵고 힘든 젊은 시절을 잊지 않고 결심한 "어려운 사람을 조금이나마 도움 주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일이 이제는 인생의 한 부분이 된 듯하다"고 말했다. 이계향 선단동장은 "채 대표님은 기업인 이전에 지난 20여 년간 마을 통장을 하면서 흔히들 누구네 수저가 몇 개인지 알 정도로 동네 곳곳을 살피며 봉사해 왔다. 그동안 정말 고생하셨다"며 "이런 마음으로 쌀 한 포, 한 포에 담은 따뜻한 기부로 우리 지역을 밝힌 금강건축의 뜻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쓰겠다"고 마음을 전했다. 채수정 대표는 "지역 사회와 기업은 한 뿌리에서 자란 나무와 같다는 마음을 항상 간직하며 살고 있다"며 "처음에 작게 시작한 일이 하다 보니 마음이 평안하고 행복
지난 12월 22일과 30일, 관인중고등학교에서 황만식 교장, 정영미 교감, 현지수 지도교사와 박해듬 학생 등 20여 명이 '사랑나눔 행복기부쿠폰' 행사에서 모은 성금으로 쌀, 라면, 휴지, 커피, 김, 칫솔·치약 등 생필품을 마련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독거 어르신께 물품 전달을 위해 관인 노인 복지센터를 방문했다. '사랑나눔 행복기부쿠폰' 사업은 2015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는 교사와 학생이 함께하는 이웃돕기 사업이다. 이 사업은 학생들이 학교생활을 하면서 선행, 모범이 되는 일 또는 자기주도학습 및 수업 참여를 열심히 했거나 봉사에 대해 교사들이 쿠폰을 기부한다. 이 쿠폰을 반별로 모아 복지시설이나 또 다른 단체에 기부하는 것이다. 학생들의 방문을 받은 냉정리의 최모 어르신들은 "마치 손자·손녀가 찾아온 것 같아 너무 기쁘고,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에 큰 힘을 얻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방문을 지켜본 황만식 교장은 "이러한 활동이 바로 산 교육이다"라며 "학생들이 직접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의 의미와 경험을 통해 인성은 물론 사회적 책임감을 기를 수 있다"고 뜻을 밝히며 격려했다. 관인중고등학교 학생들은 이번 기부 활동을 통해 타인을 배려하고 돕는
포천동 청소년지도협의회(협의회장 권보경)는 지난 12월 30일 포천동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1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청소년지도협의회는 대학생 2명에게 각 30만 원, 고등학생 1명에게 20만 원, 중학생 7명에게 각 10만 원을 전달했다. 권보경 청소년지도협의회장은 “경제적 부담으로 학업 수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이 미래사회의 주역으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성환 포천동장은 “관내의 다음 세대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드리며, 학생 여러분들이 앞으로도 끊임없이 꿈을 향해 도전하고 성장해 나가는 미래를 응원한다”고 전했다. 포천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학업에 열중하며 성실하게 생활하는 학생들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매년 포동청소년축제를 개최하는 등 지역 청소년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지난 12월 29일 10시, 포천상공회의소 미래 경영인 협의회 가산면 소속 8개 회원사는 가산면 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써 달라고 500만 원 상당의 쌀 10kg 110포를 기탁했다. 미래 경영인 협의회는 포천상공회의소에 가입한 기업으로 지역사회 상생과 지역 경제 발전을 도모하고자 경영인 2세로 구성된 자발적 협의 단체이다. 특히, 가산면 협의체는 매년 이웃의 어려움을 나누고 있다. 지난 2024년에도 쌀 180포(10kg)를 기탁한 바 있다. 윤정아 가산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매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미래 경영인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가산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될 것이라며 소중하게 쓰겠다"고 말했다. 미래 경영인협의회 한 참석자는 “기탁한 쌀이 따뜻한 마음과 같이 전달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기업활동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함께 발전하는 가산면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탤 것”이라며 "더 많은 기업이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포천좋은신문 김재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