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수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봉환)는 지난 4월 21일 지역 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쌀떡국과 쌀국수를 창수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기탁품은 쌀떡국 30박스, 쌀국수 15박스로, 지역 내 15개리 경로당 3박스씩 전달해 어르신들의 간편한 식사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봉환 위원장은 “어르신들께서 간편하게 드실 수 있는 식품으로 쌀떡국과 쌀국수를 준비하게 됐다.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창수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 해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깊이 감사하다. 기탁해주신 물품은 각 경로당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시는 지적재조사사업으로 지적공부 정리가 완료된 「운천6지구」 243필지 중 면적 증·감이 발생한 토지 54필지에 대해 지적재조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조정금을 확정하고 4월 22일(수) 토지소유자에게 조정 금액을 안내했다. 위원회에서 결정된 조정금은 토지소유자에게 통보 후 6개월 이내 지급·징수하고 토지 면적 증가로 조정금이 500만 원 이상인 토지소유자에게는 분할 납부가 가능하다. 조정금에 이의가 있을 경우 토지소유자는 고지받은 날부터 60일 이내 이의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운천6지구 토지소유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원활하게 사업을 마무리 할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적재조사 조정금은 면적이 증가한 토지와 면적이 감소한 토지의 상호 간 형평성과 공정성을 위해 감정평가로 산정된 만큼 토지소유자분들의 신속한 납부 및 수령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시는 지난 4월 17일, 영북면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영북면 LED 간판정비사업 디자인 제작 및 간판 제작·설치 용역의 사업 추진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2026년 간판개선사업의 본격 추진에 앞서, 지역 상인과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 방향, 간판 디자인 유형, 신청 절차 및 지원 기준 등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으며, 참석자들은 간판 위치, 형태, 업종별 특성, 도시재생사업 관련 적용 등을 반영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포천시는 현장의 실질적인 요구를 적극 반영해 상권의 정체성과 실용성을 모두 고려해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설계 및 시공은 전문 간판업체 ㈜은진과 아이오닉기획이 맡는다. 설명회에 불참한 업소에 대해서는 개별 방문을 통해 설명 및 참여를 안내할 예정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간판정비사업은 소상공인의 경영 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다.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간판정비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군내면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우인선)는 4월 20일 청성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등교하는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음의 편지쓰기 캠페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캠페인은 다가오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기획되었다.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청소년들이 잠시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평소 주변의 소중한 이들에게 전하지 못했던 고마움을 손글씨로 직접 표현하자는 취지다. 이날 지도위원들은 운동장 조회대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정성껏 준비한 편지지 세트와 간식 꾸러미를 기념품으로 전달했다. 예상치 못한 선물에 학생들은 밝은 미소로 화답하며 따뜻한 등굣길 분위기가 조성되었다. 우인선 군내면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장은 “요즘 청소년들은 메신저나 SNS에 익숙해 손편지를 쓸 기회가 드물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글자 한 자 한 자에 진심을 담아보며, 감사와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따뜻한 5월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홍숙경 군내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군내면 청소년들을 위해 캠페인 활동에 참여해주신 군내면 청소년지도협의회 지도위원님들과 적극 협조해주신 청성초등학교 교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동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권보경)는 지난 4월 16일, 포천고등학교에서 따뜻한 봄 날씨 속에서 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포천동 청소년지도협의회가 주축이 되어 새학기 친구들과의 원만한 교우관계를 위해 포천고등학교 학부모, 선생님, 학생, 포천경찰서와 파출소, 포천동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민관협력 방식으로 추진되었다. 교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학생들 간 배려와 존중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서로 존중하는 학교 만들기’, ‘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등의 메시지를 통해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권보경 포천동청소년지도협의회장은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추진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양성환 포천동장은 “학교폭력 예방은 학교뿐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책임지고 노력해야 할 중요한 과제이며 민관이 협력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시 선단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계향)는 2026년 새봄을 맞이하여, 선단동 주민들의 쾌적하고 기분 좋은 산책 환경을 제공하고자 선단동 인근 하천 변을 중심으로 지난 4월 15일 대청소를 실시하였다. 이번 대청소는 선단동 통장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등 5개 직능단체와 공무원 18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선단동 인근 하천 산책로와 포천천 산책로 중심으로 일제히 청소해 쾌적한 산책 및 운동 환경을 조성했다. 이계향 선단동장은 “겨울 동안 하천 변을 따라 쌓여있는 쓰레기들을 청소하여 깨끗한 하천 변을 조성하였고, 향후 산책로를 이용할 주민들을 생각하니 힘들지만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도 주기적인 관리를 통해 걷고 싶은 선단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일동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명자)는 지난 4월 15일 관내 홀몸 어르신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반찬 봉사를 추진했다. 이날 반찬 봉사에서 새마을부녀회 10여 명은 전과 진미채 무침을 만들고, 간편식(김, 쌀국수)과 같이 포장하여 관내 홀몸 어르신 등 고독사 예방 40가구에 전달했다. ‘든든찬! 따뜻찬! 행복찬! 반찬나눔 봉사’는 일동면에서 2025년 9월부터 추진하는 사업으로, 짝수달에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홀수달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봉사자들이 밑반찬을 만들고, 복지팀에서 관내 취약가구에게 전달해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명자 일동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직접 만든 반찬으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복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했다. 이경재 일동면장은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일동면 새마을부녀회에 감사하다. 지역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현장 중심의 지원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답했다. 한편, 반찬 나눔봉사가 이루어지는 ‘일동면 공유주방’은 자원봉사 단체가 대용량 음식과 반찬을 조리하기 위해 사용하는 전용 공간으로,
내촌면은 지난 4월 15일 태사모봉사회(회장 이천희)에서 내촌면 저소득 계층을 위해 화장지(30롤) 95묶음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며 '이웃사랑 나눔 릴레이 53호'에 동참했다. 이천희 회장은 "작년에 이어 이번에도 내촌면 저소득층을 위해 후원하게 되었다. 오늘 기탁한 물품이 고유가 시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릴레이에 동참해 준 태사모봉사회에 감사드리며, 기탁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영중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4월 13일 희망애찬제작소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반찬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과 거동 불편, 고령 등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성껏 준비한 반찬은 관내 취약계층과 어르신 등 총 120가구에 전달됐다. 회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속 어려움을 살피는 등 정서적 돌봄도 함께 실천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정을 전하는 계기가 됐다. 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니 끼니를 챙기기 어려울 때가 많은데 이렇게 정성껏 만든 반찬을 가져다줘서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재열 영중면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영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송학, 민간위원장 김영호)는 지난 4월 13일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던 관내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 ‘우리집을 부탁해’ 15호점을 추진했다. 이번 지원 대상 가구는 영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으며, 도배와 장판 시공, 천장 수리 등을 지원받았다. ‘우리집을 부탁해’는 영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주거취약계층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협의체 위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특화사업이다. 지원을 받은 주민은 “오래된 도배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싶어도 경제적인 문제로 하지 못했는데, 쾌적한 주거환경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영호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가 마음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변화를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꾸준한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이웃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김송학 영북면장은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취약 가구를 보며 늘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는데, 영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이렇게 정성껏 봉사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