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내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월 27일 관내 기업인 ㈜한국미라클피플사(대표 이호경)와 농업법인 인화초뜰에(대표 김상균)가 수세미 200개와 친환경 세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센터장 유명화)와 경기중북부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박혜옥)이 함께 추진한 ‘1기업 1단체 공익파트너십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내 공익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된 물품은 군내면에 거주하는 취약계층과 1인 가구 어르신 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미세플라스틱 없는 포천 만들기’와 친환경 제품 사용 확산을 목표로 한 나눔 활동으로, 환경보호와 복지 증진을 함께 실천하는 의미 있는 사회공헌 사례로 평가된다. 홍숙경 군내면장은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관심과 정성을 보내주신 후원단체와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군내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시는 지난 10월 26일 대진대학교 대운동장에서 ‘2025년 세계인의 날 글로벌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다름이 모여, 하나되는 포천(Diversity & Harmony, We are One!)’을 슬로건으로 외국인주민과 내국인이 함께 어울리며 교류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했으며, 많은 외국인주민과 시민들이 참여해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기념식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임종훈 포천시의회 의장, 씽아제 포천시 외국인대표자협의회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자 및 각국 외국인 공동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하모니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제7회 피플투피플(PTPI) 포천챕터회장배 국제축구대회 시상식’, 표창 수여식, 외국인 장기자랑, 포천시립민속예술단의 사물놀이 공연, 가수 박현빈과 걸그룹 스탠업(Stand-Up), 디제이 한큐(DJ HANQ)의 무대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행사장 곳곳에는 세계 음식 부스와 문화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참가자들이 각국의 음식을 맛보고 문화를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세계인의 날은 국적과 언어, 문화를 넘어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대진대학교(총장 장석환) 연기예술학과 25학번 권정은 학생이 최근 본죽&비빔밥 광고에 출연하며 활발한 대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권정은 학생은 이번 광고를 비롯해 DB손해보험, 부라보콘, 세라젬 등 다수의 상업 광고와 더불어, 영화·웹드라마 등 다양한 영상 매체 작품에도 출연하며 신인 배우로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교내에서는 연기 실습과 공연 프로젝트 참여는 물론, 대진대학교 공식 홍보 서포터즈 활동에도 참여하며 학교 홍보와 학과 학업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 이를 통해 미래 배우로서의 꿈을 탄탄히 키워 나가고 있다. 이처럼 학업과 다양한 현장에서 경험을 쌓고 있는 권정은 학생은 “학과에서 배운 기본기를 실무에 적극적으로 적용하며, 매체 활동을 하더라도 학업과 현장의 균형을 잘 이루어 나가고 싶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대중이 보고 싶어 하는 배우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대진대학교 연기예술학과 황연희 교수는 “대진대학교 연기예술학과에는 배우로서 자기 색깔이 뚜렷한 학생들이 많으며, 권정은 학생처럼 졸업 후 활동 플랫폼을 미리 찾아 실제 경험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로 발전시키고 있다. 교내외 활동을 병행하며 성실히 성장하는 모습은 학과의 실
포천시·포천교육지원청·대진대학교는 지난 10월 27일 포천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포천시 맞춤형 학생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생 개개인의 성장 단계와 특성에 맞춘 맞춤형 교육지원을 통해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식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소성숙 포천교육지원청장, 장석환 대진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협약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의 내용은 ▲ 지역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 진로 및 학습 지원 활동 강화 ▲ 지역연계형 교육모델 구축 ▲ 대학–학교–지자체 간 교육 협력체계 확립 등 실질적인 공동사업을 추진 등이다. 세 기관은 지역 교육자원을 공유·연계하여 학생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포천시는 학생 참여를 위한 교통 지원(포춘버스 등)과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포천교육지원청은 학교 교육과정과의 연계 및 행·재정적 지원을 맡으며 대진대학교는 대학의 인력·교육·연구 자원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전문 인력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포천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교·지역사회·관내 대학이 유기적으로 협
포천시는 10월 27일 6급 팀장 34명의 보직 인사를 11월 1일자로 발표하였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시의회 손세화 의원은 10월 27일 열린 제188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대체 이 쓰레기 민원들은 어디서 왔을까?’라는 문제의식 아래, 포천시 청소행정의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며 철저한 개선을 촉구했다. 손 의원은 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포천의 쓰레기 정책에 대해 시리즈로 발언할 것을 천명한 적이 있다. 오늘 5분 발언은 그 2탄에 해당한다. 손세화 의원은 최근 포천시 전역에서 쓰레기 미수거 및 대형폐기물 방치 관련 민원이 폭주하고 있다며, “이는 포천시 청소행정의 구조적인 실패에서 비롯된 결과”라고 강조했다. 특히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권역조정의 실패 ▲인력 배치의 불균형을 주요 원인으로 지목했다. 또한 자원순환센터 운영체계의 문제도 언급했다.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가 점심시간 동안 반입 대기 상태로 업무가 중단되는 비효율적 구조를 지적하며, “행정이 현장을 외면한 채 근로자 간 갈등을 방관하고 있다. 이는 ‘을들의 전쟁’을 초래한 포천판 오징어게임과 다름없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포천시의 청소행정은 이제 근본적 혁신이 필요하다”라며 ▲자원순환센터 인력 재배치 및 충원과 점심시간 교대제 도입 등 운영체계 개선 ▲데이터를 기반으로
포천시는 10월 27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수도권 균형발전을 위한 GTX‑G 노선 도입 방안’을 주제로 한 국회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김용태(포천·가평), 김병주(남양주을), 이재강(의정부을), 임오경(광명갑) 국회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포천시가 주관했다. 지자체 관계자 및 철도·교통 분야 전문가, 시민 등 180여 명이 참석해 GTX-G 추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토론회는 GTX-G 노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26.~’35.)」 반영을 목표로, 경기 북부 지역의 교통 접근성 향상과 수도권 불균형 해소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주제 발표를 맡은 추상호 홍익대학교 교수는 “경기 북부가 교통 사각지대에 놓인 현실은 결국 수도권 내 불균형 성장을 고착화하고 도시의 잠재력을 제약하는 구조적인 문제이다. GTX-G 노선의 도입은 수도권 전체의 균형 발전을 위한 핵심 과제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배기목 대진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김기범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장, 김연규 전 한국교통연구원 철도본부장, 한승용 삼보기술단 부사장, 이민형 GTX 포천유치추진위원장이 전문가 및 시민대표로 참여해 정
포천시가 지난 10월 25일 관인면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내 실내 박람회장과 그 일대에서 개최한 '2025 포천펫스타'는 약 3,000 여명의 반려견과 그 보호자들이 함께하였다. 행사는 '댕댕이와 함께 하는 별난 하루'라는 주제로 실내 부스, 실외 부스, 실내 놀이터, 실외 플레이존, 무대로 구성되어 반려견과 보호자들이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포천의 가을 한탄강 꽃정원을 즐겼다. 야외 부스 중에서는 반려견의 사진을 찍어주는 포토스튜디오와 반려견의 캐리커쳐를 그려주는 부스, 포천일고 학생들이 운영하는 반려견 상담과 미용 부스가 큰 인기를 끌었다. 실외 부스들의 가운데 마련된 플레이존에서는 반려견 올림픽과 어린이들이 훈련사를 체험하는 코너, 에티켓 미션 등이 펼쳐졌으며, 실내 놀이터에는 한국어질리티 연합에서 설치한 다양한 어질리티 체험 도구들이 마련되어 있어 보호자들과 반려견이 어질리티 훈련을 체험하며 유대감을 다졌다. 무대에서는 한탄강 댕댕 트레킹 발대식, 버스킹 공연, 토크콘서트, 펫티켓 골든벨, 개막식, 힐링콘서트 등이 열렸으며, 개막식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임종훈 포천시의회 의장, 윤충식 경기도 의원, 이중효 포천문화관광재단 대표, 석영환 포천시 농업재단 대
포천에 지역구를 둔 두 경기도 의원인 김성남 의원(국민의힘, 포천2)과 윤충식 의원(국민의힘, 포천1)은 오는 11월 실시 예정인 2025년도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도민의 생생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행정사무감사 도민제보’를 접수하고 있다. 도민제보는 9월29일 부터 10월31일(금) 까지 33일간 진행되며, 경기도의회 31개 시·군 지역상담소를 통해 운영된다. 포천지역 도민은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포천시 중앙로 73, 성주빌딩 3층)에서 직접 방문 접수할 수 있다. 제보 내용은 도정 및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위법·부당한 행정행위, 주요 시책 및 사업의 개선과 건의사항, 예산 낭비 사례, 도민 생활 불편사항 등이다. 다만, 개인 사생활 침해 우려가 있는 내용이나 진행 중인 재판·수사 관련 사안, 허위·비방성 제보, 익명 제보 등은 접수 대상에서 제외된다. 제보 방법은 △경기도의회 홈페이지(도민참여 → 행정사무감사 도민제보) 온라인 접수 △QR코드 스캔을 통한 문자메시지 및 이메일(ggassembly15@gg.go.kr) 접수 △경기도의회 31개 시·군 지역상담소 방문 접수 △팩스(031-8008-7209) △우편(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도청로 32
포천시청소년재단은 오는 10월 28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2025 포천시청소년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광복의 빛, 청소년의 빛’을 주제로, 청소년들의 빛나는 꿈과 가능성을 응원하고 포천시민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했다. 개회식에서는 청소년오케스트라와 포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공연을 비롯해 애니메이션 동호회의 비보이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청소년이 주인공인 행사인 만큼 청소년증 수여식도 함께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청소년 골든벨, 청소년 밴드 페스타, 특별공연(웨일 더 미갈루), 청소년 댄스 페스타, 개그맨 조수연·신윤승이 진행하는 카카오 토크쇼, 그리고 청소년 콘서트(서이브와 랜덤플레이댄스) 등 다양한 무대를 준비했다. 행사장에서는 약 60여 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되며 △AI 융합 미래기술 체험 ‘빛을 만든다’ △광복 80주년을 기념한 ‘광복 80 다시 빛’ △포천의 매력을 담은 ‘포천 이즈(is) 먼들’ △진로탐색과 직업체험을 제공하는 ‘꿈을 잡(job)자’ △창의적 체험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빛을 내다’ 등 다채로운 테마로 구성한다. 또한 부스 체험 후에는 재단 출범 1주년 기념 이벤트 ‘1을 잡아라!’도 함께 진행해
포천시새마을회(회장 이부성)는 지난 10월 22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는 새마을 지도자들을 격려하고 화합을 다지기 위한 ‘지도자 수련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김성남·윤충식 경기도의원, 양윤호 새마을지도자중앙협의회장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과 새마을 지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수련대회는 포천시새마을회 이부성 회장의 주관으로 진행했됐다. 개회식에서는 참석자들이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협력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부성 회장은 “새마을운동 55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수련대회는 지역 공동체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소중한 자리이다. 포천시 새마을운동이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이끄는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새마을 정신을 계승·발전시켜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올 한 해 포천시는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등 시련을 겪었지만, 새마을 가족 여러분의 헌신적인 봉사와 선한 영향력 덕분에 신속히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었다”며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포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지난 10월 23일 폐막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총 9명의 선수가 출전한 포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육상, 역도, 배드민턴 등 3개 종목에서 기량을 펼쳤다. 그 결과 육상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1개, 역도에서 은메달 2개와 동메달 1개, 배드민턴에서 동메달 1개 등 총 6개의 메달을 거머쥐고 포천시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특히 육상부는 1,600m 남녀 혼합 계주에서 김의연 선수와 송형근 선수가 출전해 대회 신기록을 세웠다. 역도부의 김용호 선수는 은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육상부 최성회 감독은 “포천시민들의 응원과 격려가 큰 힘이 됐다. 앞으로도 꾸준한 훈련을 통해 포천시 체육 발전에 기여하고 시민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제106회 전국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포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를 전한다. 이번 성과가 포천시 체육 발전의 새로운 원동력이 되길 바라며, 시에서도 시민들이 마음껏 땀 흘릴 수 있는 건강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포
포천시장애인체육회(회장 백영현)는 지난 10월 23일 포천종합체육관에서 ‘2025 포천시장애인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소성숙 포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주요 내빈과 선수단, 보호자, 자원봉사자, 운영요원 등 600여 명이 참석해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관내 장애인들의 신체활동을 통한 건강 증진과 상호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즐거운 체육활동을 통해 사회 적응력 향상과 자립 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명랑운동회를 진행했으며, 이어 △한궁 △슐런 △투호 △레이저사격 △디스크골프 등 5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졌다. 참가자들은 열정적인 경기와 응원을 통해 서로를 격려하며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드론체험, 가상현실(VR) 체험, 가족 마음이음 상담 등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해 참가자와 시민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고 교류하며 화합하는 장을 마련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포용적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백영현 회장은 “장애인 체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포천시가 적극 지원하겠다”며 “체육을 통해 소통과 화합의 장
포천시는 지난 10월 23일 송우리 씨지브이(CGV)에서 ‘2025 포천시 보육인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포천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최미영) 주관으로 열렸으며, 보육교직원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하고 서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임종훈 포천시의회 의장, 최미영 포천시어린이집연합회장을 비롯해 국공립·민간·가정 등 각 분과 어린이집연합회 임원 및 보육교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유시시(UCC) 공모전 대상작 상영을 시작으로 개회사, 축사, 표창 시상, 보육인의 다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했다. 포천시는 영유아 보육발전에 기여한 보육유공자 30여 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우수 보육인 및 우수 보육프로그램 운영 어린이집에 대해 시장 표창을 시상했다. 이 자리에서 조하선 군내 어린이집 원장, 이유우리안누 아기별 어린이집 원장 등 2명의 원장과 포천어린이집 윤지혜 교사, 포천시청어린이집 원정순 교사, 자연과 동화 어린이집 노숙현 교사, 미래클 어린이집 권경자 교사 등 4명의 교사, 총 6명이 포천시장 표창을 받았다. 송우 어린이집은 ucc 공모전 대상을 수상하여 이 자리에서 시장 표창을 받았다. 짐랜드 어린이
'고갱님, 당황하셨어요?' 이 말은 2013년 KBS 개그콘서트의 '황해'라는 코너에서 나온 대사이다. 이 코너는 보이스피싱을 소재로 했는데, 보이스피싱 사기단이 고객을 속이려다 오히려 고객의 예상치 못한 반응에 자신들이 당황하며 뱉는 말로 웃음을 유발했다. 이 코너는 개그콘서트 프로그램 자체가 폐지되었다가, 최근에 다시 부활하면서 '황해2025'라는 제목으로 다시 방영되고 있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보이스피싱이 아니라, 휴대폰 스미싱 등의 에피소드로 엮어가고 있다. 이 코너들의 마지막 대사는 이것이다. '니 이래가 밥은 먹고 살겠니?' 포천시에 최근 끝난 '한탄강 드론 대제전'을 두고 설왕설래 말들이 많다. 많은 사람이 모였으니 성공이라는 의견도 있고, 주차 문제와 교통 대란이 예측되었는데 대비를 못했다는 말도 많다. 타지 사람이 포천에 다시 들어올 것이냐는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도 있으며, 어떤 이는 그 많은 돈을 어디다 썼냐고 궁금해 하는 사람도 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즈음에 열리고 있는 포천시의회 제188회 임시회에서는 시장과 같은 당인 국민의힘 소속 조진숙 의원 마저 5분 발언을 통해 '포천에 오는 관광객들이 포천과 헤어질 결심'을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