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흘읍주민자치회는 지난 10월 7일 소흘읍 송우리 송우천 산책로 일원에서 ‘유용미생물(EM) 흙공 던지기’ 행사를 개최했다. ‘유용미생물(EM) 흙공 던지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하는 주민자치회 사업으로, 하천 정화와 주민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과 주민자치회 위원, 소흘읍 관내 단체장 및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송우천 환경정화 활동에 힘을 보탰다. 그동안 소흘읍 주민자치회는 송우천 산책로를 지속적으로 가꾸고 정비하며 주민들이 찾고 머물고 싶은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해 왔다. 이번 행사 역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지역의 하천과 산책로를 함께 가꾸고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유용미생물(EM) 흙공 6,000여 개를 송우천에 던지는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스카이차 2대를 활용해 유용미생물(EM) 흙공 낙하 퍼포먼스를 선보여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유용미생물(EM) 흙공은 사람과 환경에 유익한 미생물을 배양한 미생물 복합체를 황토와 섞어 만든 것으로, 하천의 수질 개선과 유해물질 저감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상혁 소흘읍주민자치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주민들과 함께
영북면은 한탄강스마트팜 최영길 대표가 제5회 꿈을 그리는 영북면 초크아트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영북면 이장협의회에 기탁했다고 10월 8일 전했다. 영북면은 지난 7일 영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이장협의회 정례회의에 앞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최영길 대표는 대회 주최단체인 영북면 이장협의회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했다. 이번 후원금은 오는 10월 17일 개최되는 ‘제5회 꿈을 그리는 영북면 초크아트 대회’의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초크아트 대회는 지역주민과 학생 등이 참여해 거리 바닥에 분필로 그림을 그리는 참여형 문화예술 행사다. 참가자들이 함께 작품을 완성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 대회는 운천1리 경로당부터 영북중학교 입구까지 약 300m 구간에서 진행되며, 전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참여해 거리 곳곳을 작품으로 채우며 지역의 문화적 매력을 알리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영길 한탄강스마트팜 대표는 “지역에서 열리는 초크아트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조금이
소흘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월 7일 소흘읍연예인봉사회(회장 금이랑)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6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소흘읍연예인봉사회 회원들이 소흘읍에서 개최된 ‘솔모루 하모니 대축제’에 참여해 운영한 부스 수익금과 공연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한 것으로, 축제를 통해 얻은 수익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공동모금회를 통해 소흘읍 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금이랑 회장은 “회원들이 축제에 참여해 함께 땀 흘려 마련한 수익금과 공연금의 일부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재능기부와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사회 나눔을 위해 ‘나눔천사 60명 이상’을 목표로 기부릴레이를 이어가고 있었는데, 소흘읍연예인봉사회에서 뜻깊은 60번째 나눔천사가 되어주셔서 더욱 감사하고 의미가 크다”며 “특히 지역축제에 참여해 마련한 수익금의 일부를
소흘읍행정복지센터는 ‘제4회 솔모루 하모니 대축제’ 기념우표 판매대금과 부스 운영 수익금 등으로 마련한 성금 688만 6천 원의 기탁식을 지난 10월 6일 개최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9월 19일 열린 축제에 참여한 단체와 주민들이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소흘읍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시설채소작목회, 생활개선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대한적십자사 솔모루봉사회, 기업인협의회, 자율방범대 등 총 9개 단체와 외국인 주민 대표가 뜻을 모아 마련했다. 소흘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 역사를 알리는 의미를 담아 읍 승격 30주년 기념우표를 발행했으며 우표의 판매대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졌다. 주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 축제가 이웃사랑 실천으로 이어지며 ‘함께하는 희망소흘’의 의미를 더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위기가구를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축제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이번 기부는 ‘함께하는 희망소흘’의 가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나눔에 동참해 주신 단체와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
관인면은 관내소재 기업 에스와이(SY)리소스(대표이사 정윤재)에서 지난 10월 6일,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따듯한 한 끼, 행복한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 에스와이(SY)리소스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삼계탕을 준비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행사자리에는 포천시장, 관인면 기관 단체장 및 경로당 어르신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우리 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에스와이(SY)리소스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정윤재 대표이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마을 어르신들을 모시고 즐거운 시간을 갖게 되어 너무나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영중면은 엄마손식당(대표 유재춘)이 지난 10월 6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포도 40박스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기탁된 포도는 5kg들이 총 40박스로, 영중면 관내 경로당 20개소에 각각 2박스씩 전달됐다. 유재춘 대표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즐거움과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포도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종문 영중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담긴 소중한 기부에 감사드린다”며 “경로당 어르신들이 함께 맛있는 과일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일동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명자)는 지난 10월 2일 일동농협 하나로마트 인근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금 마련 알뜰바자회’를 개최했다. 매년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이어지고 있는 이번 행사는 부녀회원들이 직접 정성껏 준비한 다양한 음식을 판매해 이웃돕기 기금을 마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많은 지역 주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음식을 구매하고 후원에 동참하며 따뜻한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행사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전액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명자 일동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회원들이 뜻을 모아 정성껏 음식을 준비했다”며 “주민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후원해 주신 덕분에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경재 일동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영중면 남녀 새마을협의회(회장 안흥선·김재열)는 지난 10월 2일 영중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이웃사랑 행복나눔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는 지역주민이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국수, 부침개, 수육 등 다양한 먹거리와 계란, 미역, 다시마, 김 등 식품을 판매했다. 영중면 주민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가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직접 음식을 준비하고 판매하며 행사 운영에 힘을 보탰다. 특히 주민들은 먹거리와 물품을 구입하며 자연스럽게 이웃돕기에 동참했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주민들이 서로 안부를 나누고 정을 나누는 등 바자회가 단순한 판매 행사를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화합과 나눔의 장으로 이어졌다. 지역 기업과 기관·단체도 물품 후원과 행사 참여로 뜻을 보태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영중면 남녀 새마을협의회는 이번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연말 반찬 나눔과 이웃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선단동 행정복지센터는 주식회사 두두건설(대표 이춘길·김재기)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100만 원 상당의 라면을 기탁받았다고 10월 6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난해에 이어 지역 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라면은 선단동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사각지대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춘길 두두건설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계향 선단동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두두건설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내촌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월 30일 내촌면 청소년지도협의회, 경기포천아동보호전문기관 등과 함께 내촌초등학교와 내촌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포천시청 아동보호팀, 포천경찰서, 포천교육지원청도 참여해 아동학대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의 위험성을 알리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등교 시간에 학교 정문에서 ‘상처받는 말 한마디, 서로서로 존중하자’, ‘폭력 없는 우리 학교 웃음 가득 행복 가득’ 등의 피켓을 활용해 학교폭력 예방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경기포천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참여기관은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아동 권리 보호를 위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최철우 경기포천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유관기관 간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예방 활동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호규 내촌면 청소년지도협의회장은 “작은 관심과 따뜻한 말 한마디가 아이들에게는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존중받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