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1일 포천시 화현면 화현리 경로당에서 이미용 봉사를 펼쳤다. 이날 봉사는 화현1리, 5리, 6리 마을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20여 명의 어르신들이 이미용 서비스를 받았다. 이미용 봉사를 받은 마을주민은 “이발을 위해 외출하는 것이 매우 번거로웠는데 이렇게 이발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윤석남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회는 매달 이미용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어르신들께선 이발하러 나가는 것도 힘든 일이라고 항상 말씀하셨다. 그러한 어르신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고 전했다.
군내면(면장 김수경)은 지난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기관 및 단체, 군내면민들과 함께 ‘2023년 세계 물의 날 기념 군내면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세계 물의 날 취지에 맞게 군내면 포천천변 일대에서 진행되었으며,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 부녀회, 포천제일신협 등 11개 기관 및 사회 단체와 군내면 직원 등 120여 명이 함께 청소해 쓰레기 약 1.5톤을 수거했다. 김수경 군내면장은 “이른 시간에도 많은 분들이 환경정화 활동 행사에 참가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올해 세계 물의 날 주제가 ‘함께 만드는 변화, 새로운 기회의 물결’인 것처럼, 깨끗한 군내면을 만들기 위해 함께한 오늘이 더 살기 좋은 군내면을 만드는 따뜻한 물결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소흘읍행정복지센터(읍장 강효진)는 지난 23일 ‘세계 물의 날’ 행사와 연계해 산책로, 하천 및 주요도로변 등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소흘읍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남‧녀의용소방대원,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남‧녀농업경영인회원, 제56탄약대대 등 8개 직능단체 및 군부대와 공무원 180여 명이 참여했다. 겨우내 산책로 및 하천변에 얼음이 녹으면서 쌓여있던 잔류쓰레기까지 모두 수거했고, 각 마을에서는 새봄을 맞이해 전 주민이 이장님을 중심으로 자체적으로 대청소를 추진 중이다. 강효진 소흘읍장은 “새봄을 맞이하여 바쁜 일정에도 마을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대청소에 참여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앞으로도 소흘읍이 깨끗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영북면행정복지센터(면장 최재두)는 지난 22일 위기가정지원 대상자의 효과적인 개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민관 협력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영북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비롯해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 포천시가족센터,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영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영북면 포천일자리센터, 포천시사회복지협의회, 포천시자원봉사센터 등 7개 기관 담당자가 참여해, 위기가정이 안고 있는 문제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서비스 방안과 지원 계획을 논의했다.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의 자립을 위해 협력기관별로 자원과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주민의 안정적인 삶을 위해 여러 가지 해결방안들을 내놓았다. 영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우리집을 부탁해’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대상으로 전문인력이 협의체를 구성해 복지사각지대 제보 및 대상자의 주거를 직접 수리 시공을 하고 있다. 이번 통합사례회의의 대상자 가정에게도 주거환경개선 지원을 하기로 결정했다. 회의를 주관한 영북면 관계자는 “우리지역의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여러 기관들이 함께 모여 논의해주셔서 감사하다. 영북면에서도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포천동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권보경)는 지난 20일 포천여자중학교 등교 시간에 맞춰 포천동 청소년지도협의회 및 포천동 행정복지센터, 포천경찰서(여성청소년과), 신북파출소, 포천여자중학교 교사 및 학생 등과 함께 민관 합동으로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학교 폭력 및 사이버 학교 폭력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건강한 학교생활에 대한 홍보를 위해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홍보 리플렛 및 홍보 물품을 나눠주며 진행했다. 권보경 청소년지도협의회장은 “학생들이 학교 폭력으로부터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 경찰서 등 유관 기관과 협조하여 주변의 안전한 환경 조성 및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전은우 포천동장은 “항상 청소년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써주시는 관련 기관과 단체에 감사드린다”라며,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 문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신북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조병하)는 지난 21일 세계 물의 날 행사와 연계해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방치 쓰레기를 정리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새봄맞이 대청소를 하였다. 이번 대청소는 신북면 이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 주민자치위원회와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도 43호선 인도 변 및 포천아트밸리 입구~독곡마을 삼거리 등을 중심으로 일제히 실시했다. 또한, 겨우내 묵었던 발생한 잔여 쓰레기를 수거하기 위해 산책로 및 하천 변을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각 마을에서도 이장을 중심으로 자체적으로 환경 정비와 대청소를 하였다. 조병하 신북면장은 “신북면 행정복지센터를 신청사로 이전하고 처음 맞이하는 새봄맞이 대청소에 함께해 주신 모든 면민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포천의 중심 아름다운 신북면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포천시 일동면(면장 이윤행)은 지난 22일 새봄을 맞이해 민관 합동 대청소를 했다. 이번 대청소는 일동면 주민자치회와 각 마을 이장을 비롯한 마을 주민이 참여했다. 주택가, 도로변 및 마을 공터와 마을 주민이 자주 이용하는 산책로 위주로 청소했으며, 버려진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도시 미관을 재정비했다. 이윤행 일동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참여해주신 주민자치회와 마을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이번 대청소를 통하여 폐기물 무단 투기로 인한 환경 오염에 대한 의식이 더욱 제고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경자 주민자치회장은 “깨끗한 산책로를 마을 주민에게 제공하고자 청소했다. 앞으로도 깨끗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주민자치회가 솔선수범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신북노인대학(학장 박정화)은 지난 21일 신북면 행정복지센터 2층 강당에서 재학 어르신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6회 신북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입학식은 국민의례, 노인 강령 낭독, 학사 보고, 입학 선서, 박정화 노인대학장의 환영사와 내빈 축사 및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박정화 학장은 “올해도 다양한 강의와 알찬 프로그램을 통해 재미있고 유익하게 노인 대학을 운영해 나가겠다. 재학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유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조병하 신북면장은 “배움의 열정을 지닌 어르신들의 입학을 축하드린다”라며, “알차고 즐거운 배움으로 삶의 활력과 행복한 여가 생활을 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북노인대학은 7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3월부터 10월까지 주 1회 이상 교양 강좌, 한글반 운영,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어르신의 배움과 여가 선용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관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학림, 공공위원장 이한우)는 지난 20일 대한적십자사 관인봉사회(회장 유해순)와 협력해, 주거 취약계층 대상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했다. 봉사자들은 홀몸 어르신 가구의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쌓인 쓰레기를 청소하고, 노후화된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이학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봉사에 솔선수범하여 참여해주신 위원분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지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유해순 관인봉사회 회장은 “어르신의 행복을 위해 합심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뿌듯함을 느꼈다. 우리의 노력을 바탕으로 지역의 어르신들께서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한우 관인면장은 “주거 환경 개선 사업에 참여해주신 위원분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통해 현장감 있는 복지 서비스 구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내촌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조순호)는 지난 21일 마스크 전면 해제 후 처음 맞이하는 새봄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순환 자원 사랑의 결실 나눔 행사’를 열었다. 지난달 헌 옷 수거 행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라면 80박스를 구입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 80가구에 전달했다. 조순호 부녀회장은 “폐자원을 재활용해 마련된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여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내촌면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진철 내촌면장은 “지역에 따스한 온기와 활력을 불어넣어 준 새마을부녀회에 감사하다”라며 “지역 주민들이 이웃의 온기를 느끼며 살아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