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윤행)는 4월 28일 일동면새마을회(회장 남일웅, 김명자)와 함께 저소득층 150가구를 대상으로 '희망드림 아삭아삭 사랑의 열무김치 지원 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20명은 이날 일동면행정복지센터에 모여 열무김치 담기 봉사에 비지땀을 흘렸는데, 김치의 재료는 농업법인회사(주) 혜드림에서, 또 양념은 기산마트와 개인후원자가 각각 후원했다. 이른 아침부터 자원봉사자들이 열무김치 재료를 직접 손질하고 정성스레 김치를 담가 개별 포장하여 거동이 불편해 음식 조리가 어려운 저소득층 15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명자 일동면 새마을부녀회장은 “환절기에 식욕을 되찾고 기운을 북돋아 드리고자 사랑의 밑반찬 지원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다. 정성껏 담근 열무김치를 각 가정에 전달하며 안부도 함께 확인할 수 있어서 매우 보람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열무김치를 선물로 받은 어르신들은 “김장김치가 떨어져 걱정했는데 때 마침 아삭아삭한 열무김치를 전해 받았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윤행 일동면장은 “농번기가 시작되는 바쁜 와중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정성과 마음을 나누는 일에 함께해주신 일동면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
영중면 체육회(회장 강태선) 주관 ‘2023년 영중면민 걷기 행사’가 지난 4월 23일 오전 영중중학교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대회 코스는 영중중학교를 출발해 거사교, 은현교, 농본교를 거쳐 다시 영중중학교로 돌아오는 4.2km 구간이다. 이날 행사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서과석 포천시의회의장, 최춘식 국회의원, 윤충식 도의원, 연제창 포천시의회부의장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영중면민과 4.2km 코스를 함께 완주하며 지역사회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고 행복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강태선 영중면 체육회장은 “영중면민 걷기대회와 같은 영중면민이 화합하고 단결할 수 있는 행사를 자주 개최하여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이른 아침부터 참석해준 면민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영중면 도시재생 인정사업, 도시가스 공급지역 확대 및 축석에서 영평천 합류부까지 잇는 포천천 블루웨이 조성으로 산책로를 확보하는 등 전방위적 노력을 기울여 영중면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도록 노력하겠다”며, “오늘 영중면민의 건강 걷기 행사가 자연과 함께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중면민 건강 걷
선단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기석)는 지난 4월 21일부터 27일까지 깨끗하고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하기 위한 ‘힐링벽화사업’을 추진했다. 힐링벽화사업은 선단동의 어둡고 좁은 골목을 밝은 이미지로 바꾸기 위해 올해 신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벽화사업을 통해 마을이 개선됐고, 주민은 쾌적하고 안전한 골목을 다닐 수 있게 됐다. 윤종애 선단동장은 “아침부터 벽화작업을 위해 참여하신 강기석위원장님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하다.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 만들기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기석 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도 특색있는 마을조성에 앞장서고 주민이 벽화거리를 걸을 때마다 힐링될 수 있도록 벽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화현봉사회(회장 정선아)는 지난 27일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화현봉사회원들은 이날 열무김치와 다양한 봄나물로 구성된 한 꾸러미를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40여 가구에 제공했다. 정선아 화현봉사회장은 “고령이시거나 경제적인 문제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으시는 어르신들께 밥 한끼라도 제대로 차려드리고 싶어 매달 반찬 봉사를 하게 된다. 앞으로 반찬봉사 뿐 아니라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황희석 화현면장은 “본업이 있으심에도 시간을 내 봉사에 나서준 회장님과 회원분들께 감사하다. 면에서도 앞으로 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화현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석남)는 지난 25일 운악산 광장에서 주민자치위원회원들의 참여로 꽃 식재 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주민자치위원 15명은 운악산 광장 내 잡초를 제거하고, 영산홍 3700주, 꽃잔디 140판, 마가렛 50판, 리빙 35판, 애니시다 160주, 노벨리아 150주를 구슬땀을 흘리며 식재했다. 윤석남 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도 운악산 광장에 꽃으로 가득 물들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황희석 화현면장은 “궂은 날씨에도 참여해주신 화현면 주민자치위원님들께 감사하다. 주민자치위원분들의 노력으로 운악산 광장이 한층 더 밝아졌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운악산 광장에서는 제18회 포천 운악산 단풍축제, 시승격 20주년 기념 운악산 등반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일동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윤행)는 지난 26일 기존·신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신규위촉식 및 역량 강화교육을 시행했다. 신규로 위촉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23명은 주요 단체 및 생활업종 종사자, 신고 의무자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진 무보수·명예직 지역 봉사자다. 고위험 가구 모니터링, 위기가구 발굴 홍보 및 적극 제보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위촉식이 끝난 뒤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먼저 일동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장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 강화교육과 일동면마을복지계획 ‘일동복지플랫폼’ 홍보를 진행했다. 이후 포천시자살예방센터 사회복지사가 2023년 지역사회 조직화사업 간담회와 자살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생명지킴이로서 역할과 수행 정보, 자살 위험 대상자 발견 시 지원 기관에 연계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는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 등을 진행했다. 이윤행 일동면장은 “이번 위촉식 및 역량 강화교육을 통해 인적 안전망이 강화되고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제보가 활성화되어 위기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사례가 많아졌으면 한다”면서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을 가진 많은 주민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더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
소흘읍행정복지센터(읍장 강효진)는 지난 25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소외계층 내 폭력피해 예방을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참벗지기)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위기 상황에 처한 이웃을 효과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소흘읍 명예사회복지공무원(참벗지기) 30여 명이 참여했다. 사단법인 에코젠더의 이희애 강사가 교육을 맡아, 사례를 통한 가정폭력 및 성폭력 피해 예방 방법을 안내하고, 주변의 아동 및 취약계층을 살피며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방법 및 도움을 줄 수 있는 단체 안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소흘읍은 위기에 처한 이웃을 돌보는 인적안전망을 구축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및 지역 주민들의 제보로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현장방문을 통한 맞춤형 급여, 긴급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 지원하고 있다. 복합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는 대상자는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지속적으로 관리하며 위기 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강효진 소흘읍장은 “이번 교육 및 홍보 캠페인이 이웃의 삶의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인 여러분의 활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면서 “주변의 위기가구
소흘읍행정복지센터(읍장 강효진)는 지난 24일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를 실시했다. 이번 집중 수거에는 소흘읍 남·여 농업경영인회 및 37개 마을 이장이 참여했으며, 소흘읍 농지에 방치되어 있는 영농폐비닐과 곤포사일리지, 비료포대 등 영농폐기물 약 10톤을 수거했다. 류재성 소흘읍농업경영인회장은 “이른 아침 새벽부터 영농폐기물 수거작업과 자원봉사에 참여해주신 회원들께 감사하다. 소흘읍의 깨끗한 환경과 체계적인 폐기물 관리를 위해 영농폐기물을 정해진 기간과 장소에 배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효진 소흘읍장은 “올해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에 참여해주신 류재성 소흘읍농업경영인회 회장님을 비롯한 37개 마을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지역 농민의 만족도 제고와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 영농폐기물에 대한 체계적 관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소흘읍행정복지센터는 농촌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 두 번 이동교리 138-3번지 신경제사업소부지에서 영농폐비닐 집중 수거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매달 20일마다 고모리 산 2-10번지 고모리집하장에서 영농폐비닐 수거를 진행하고 있다.
신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조병하, 민간위원장 최금식)는 지난 24일 취약계층에게 세탁서비스를 제공하는 ‘뽀송뽀송 신북세탁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뽀송뽀송 신북세탁소’ 사업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배분금으로 추진되는 포천시 네잎클로버 사업비를 지원받아 면사무소에 세탁기와 건조기를 설치하고, 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몸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 및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이불 등 침구류를 수거한 후 세탁부터 배달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서비스로 추진할 계획이다. 최금식 민간위원장은 “거동이 불편해 무거운 이불 빨래를 할 수 없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 세탁 서비스는 물론 대상자들의 안부 확인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병하 신북면장은 “뽀송뽀송 신북세탁소는 거동이 불편한 분들의 청결한 생활은 물론 건강까지 챙겨줄 수 있는 사업이다.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수경, 민간위원장 차요한)는 지난 24일 ‘포천시 네잎클로버 사업(노후 주거 개선)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포천시 네잎클로버 비공모사업 배분금으로 진행되었으며, 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발굴한 복지사각지대 노인가구의 도배, 장판, 타일 등을 교체 지원했다. 차요한 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평소 후원물품 전달과 안부 확인을 하면서 홀몸어르신의 노후한 주거환경이 마음에 쓰였다. 이번 네잎클로버 사업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에 도움을 드려 기쁘다”고 말했다. 김수경 군내면장은 “이번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쾌적하고 안정된 주거에서 어르신께서 정서적 안정을 느끼는 긍정적인 삶의 변화가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을 방방곡곡을 다니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