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애주)는 지난 3월 16일 선단4통 경로당에서 선단동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함께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선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민관협력 특화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위원들은 재능기부를 통해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춘이음 살롱’과 공예 체험 활동을 진행하는 ‘함께이음 공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활력과 즐거움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도 의미를 더했다. 또한 선단동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복지이음 네트워크’와 ‘행복이음 상담실’을 운영해 맞춤형 복지 정보 제공과 건강 상담을 진행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현장 상담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면 어디에 도움을 요청해야 할지 모를 때가 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상담해 주니 마음이 든든하다”고 말했다. 이애주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의 작은 재능기부가 어르신들에게 기쁨과 활력을 주고, 동시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계기가 된다는
관인면 파크골프클럽(회장 조상욱)은 지난 3월 13일 관인농협 다목적홀에서 창단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창단식에는 포천시장과 포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관인면 기관단체장 등 90여 명이 참석해 관인면 파크골프클럽의 창단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임원 소개, 창단 선언, 회장 취임사,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조상욱 회장은 “관인면 파크골프클럽이 주민들이 함께 건강을 지키고 화합하는 생활체육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회원 간 친목을 다지고 지역 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관인면 파크골프클럽 창단을 계기로 지역 생활체육 활동이 더욱 활발해지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체육 인프라 확충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시 자율방범대는 지난 3월 14일 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내촌여성대(이임 강태복, 취임 김금녀)·선단지대(이임 신상영, 취임 민성철)·포천지대(이임 김경록, 취임 김민철) 합동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안전과 범죄 예방 활동을 이끌어 갈 새로운 지대장들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포천시 자율방범대 관계자와 대원을 비롯해 백영현 포천시장, 임종훈 포천시의회 의장, 김용태 국회의원, 윤충식·김성남경기도 의원, 포천시의회 손세화·서과석·안애경·조진숙 의원, 황의출 포천예총 회장, 이중효 포천문화관광재단 대표, 서정아 내촌면장과 내촌파출소장, 이계향 선단동장과 선단파출소장, 양성환 포천동장과 포천파출소장 등 지역 인사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공로패 전달, 이임사 및 취임사,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지역 치안과 봉사활동에 헌신해 온 이임 지대장들의 노고를 기리는 한편, 새롭게 취임한 지대장들이 앞으로의 활동 방향과 각오를 밝히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임 지대장들은 “그동안 함께 지역 안전을 위해 노력해 준 대원들과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율방범대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포천 사랑나눔회(회장 김승진)는 지난 3월 15일 일동면 주거취약가구 2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사랑나눔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일동면에 거주하는 주거취약 가구를 방문해 싱크대 설치와 함께 도배 및 장판 교체 작업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대상 가구가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김승진 회장은 “안전한 주거환경은 생활과 안전에 필수적인 요소”라며 “앞으로도 관내 주거취약가구를 위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재 일동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포천 사랑나눔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직장새마을운동 포천시협의회는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빵 300개와 화장지 250개를 선단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3월 16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물품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품목으로, 선단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태헌 직장새마을운동 포천시협의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계향 선단동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직장새마을운동 포천시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내촌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남재)와 한국해상환경재난구조단(회장 전승권)은 지난 3월 14일 내촌면 안골천(내3리교 인근) 일대에서 지역 하천 환경 보호와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봄맞이 하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과 한국해상환경재난구조단 관계자들이 참여해 안골천 하천변과 주변 일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폐비닐, 플라스틱 등 각종 오염물을 수거하며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남재 내촌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한 하천 환경을 제공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정화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봄을 맞아 실시된 하천 정화활동이 지난해 수해 이후 하천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정화 활동에 함께해 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한국해상환경재난구조단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안전하고 깨끗한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동행정복지센터(동장 양성환)는 지난 3월 13일 지역 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1인 가구 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싱크대 교체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된 싱크대로 인해 위생 관리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사랑나눔회 회원들은 대상 가정을 방문해 기존의 노후 싱크대를 철거하고 새 싱크대를 설치했으며, 방문 시트지 작업을 통해 주방 공간도 함께 정비했다. 부식과 누수로 불편을 겪던 주방 환경이 개선되면서 어르신의 생활 편의도 한층 향상됐다. 지원을 받은 어르신은 “오래되고 망가진 싱크대를 계속 사용하면서 불편함이 많았는데 새로 교체해 주셔서 매우 감사하다”며 “주방이 밝고 깨끗해져 생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랑나눔회 김승진 회장은 “작은 도움일 수 있지만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지원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양성환 포천동장은 “어르신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사랑나눔회에 감사
군내면 주민자치회(회장 이강호)는 지난 3월 14일 구읍천 일원에서 ‘걷고 싶은 구읍천 산책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쓰레기 줍기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자치회 활성화지원 사업으로 추진되는 ‘걷고 싶은 구읍천 산책로 만들기’ 사업의 첫 단계로 진행됐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구읍천 일원을 함께 걸으며 하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향후 산책로 조성에 필요한 환경 개선 사항을 점검하는 등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 군내면 주민자치회는 이번 활동을 통해 구읍천의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주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걷기 좋은 산책로 조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강호 군내면 주민자치회장은 “구읍천이 주민들이 편안하게 산책하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홍숙경 군내면장은 “구읍천은 지역 주민들이 함께 가꾸고 보존해야 할 소중한 공간”이라며 “이번 환경정화 활동이 산책로 조성의 시작이 되어 주민들이 더욱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협의회장 김동철)는 지난 3월 12일 일동중학교 앞에서 학교폭력 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일동중학교 정문에서 실시한 캠페인은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 일동중학교 선생님과 학생, 일동파출소,일동면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폭력 없는 일동, 우정도 일등’이라는 구호 아래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에서 참가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들의 건전한 생활지도를 위한 홍보 물품, 간식 등을 나눠주며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앞으로도 학교폭력 예방 및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 발굴 캠페인을 지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라며 “신체적, 정서적 건강이 보장되는 일동면 청소년 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열정을 가지고 활동하겠다”라고 전했다. 이경재 일동면장은 “청소년지도협의회, 일동파출소, 일동중학교의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감사하다”면서 “학생들이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환경에서 건전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11일 신읍2통 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새로운 휴식 공간 마련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포천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마을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테이프 커팅식과 현판식 등을 진행하며 경로당 준공을 기념했다. 신읍2통 경로당은 신읍동 135-16번지에 위치하며, 총사업비 5억 5천만 원을 투입해 건축면적 104㎡ 규모의 지상 1층 건물로 새롭게 건립됐다. 기존 경로당은 40여 년이 지난 노후 건물로 토지 소유주가 달라 보수와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포천시가 해당 부지를 매입해 경로당을 신축해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했다. 배경천 노인회장은 “오랜 염원이 이루어진 뜻깊은 날”이라며 “경로당 신축을 위해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마을 주민을 대표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새롭게 조성된 경로당이 어르신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사랑방 역할을 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