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민의힘 최춘식 의원(경기 포천시·가평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해양수산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4년간(2018~2021년) 외국발 해안쓰레기 중 95% 이상이 중국발 쓰레기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부터 시행된 해안쓰레기 모니터링 결과, 외국발 해안쓰레기 중 중국발 쓰레기 비중은 지난 4년간 연평균 95.1%에 달했다. 다음으로 일본이 2%, 기타가 2.9%로 나타났다. 전체 해안쓰레기 중 외국발 해안쓰레기 비중(kg기준)이 ‘18년 4.3%, ‘19년 3.2%, ‘20년 4.8%, ‘21년 7.6%로 급속하게 늘어나는 추세다. 이에 지난해 9월 당시 문재인 대통령은 SNS를 통해 2050년까지 해양쓰레기를 ‘제로’로 만들겠다며,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 협력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해양수산부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외국발 해양쓰레기의 주범인 중국과의 협력은 문재인 정권 5년간 단 한 차례도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문재인 정권은 해양쓰레기 공동 대응을 위해 한중일 환경장관회의 등 중국과 총 8차례 회의를 개최했다. 이에 해양쓰레기 공동 모니터링 연구가 추진될 예정이었으나, 중국 측이 조직개편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성남 위원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성남 위원장은 지난 12일 열린 제362회 임시회 제3차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추경 심사를 통해 도내 생산 농수산물 구입시 최대 20~30%를 할인해주는 지원 사업비 234억원을 통과시키며 농어업인을 위한 첫 걸음을 뗐다. 도내 생산 농수산물 최대 20~30% 할인 지원 2022년 10월 2일부터 시행한다 이 안에 따르면 10월 2일부터 쌀, 배추, 김, 한우, 돼지고기, 계란 등 120여개 품목의 경기도 농수산물, 농수산물인증가공품을 '마트'와 '마켓 경기'에서 구입시 할인해 준다. 특히 농정해양위원회는 경기도가 최초 제출한 사업 내용 중 축산물과 전통시장이 제외된 점을 지적해, 예결위를 통해 축산물까지 대상 품목에 포함되는 결과를 이끌어냈다. 농정해양위원회 김성남 위원장은 “코로나에 수해 피해, 고물가 등 여러 악재가 겹쳐 민생경제가 매우 힘든 만큼 농정해양위원회 위원 전원이 한 목소리로 사업 대상 확대를 위해 힘썼다”며 “전통시장까지 포함하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대상 품목 확대를 통해 도민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더 힘이 될 수 있어 기쁘게 생
▲의정부검찰이 포천경찰서에 백영현 포천시장의 선거법위반 사건을 재조사하라고 요청했다. 의정부검찰은 지난 7일자로 백영현 포천시장의 공직선거법 위반 고소 사건을 전면 재조사하라고 포천경찰서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백영현 포천시장 측은 지난 6.1지방선거 직전인 5월 18일 18시 34분경 포천시민에게 선거 홍보 문자를 보냈는데, 그 내용 문구 중 '오염물질 배출이 극심한 폐기물 소각을 준공해 준 박윤국 후보'라는 부분과, '이제는 쓰레기 매립장을 들여올 것 같습니다'라는 두 문장이 허위 사실이라고 고소한 시민 A 씨의 의견을 받아들여 이 사건을 처음부터 다시 조사하라고 포천경찰서에 지시했다. 시민 A 씨는 6월 6일 이 문자를 배포한 백 시장을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고소했지만, 포천경찰서는 8월 19일자로 이 사건을 불송치(각하)로 결정한 바 있다. 그런데 의정부검찰은 포천경찰서의 불송치 판단 결정을 번복하고 이 사건의 재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 9월 7일 이 사건을 다시 포천경찰서로 되돌려 보내 재조사를 요청한 것이다. 백영현 시장은 지난 6.1지방선거에서 민선 8기 포천시장에 당선되어 7월 1일부터 포천시장 직을 수행해오고 있다. 그런데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기
▲포천시의회는 7일 포천시수어통역센터와 ‘포천시의회 본회의 수어통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포천시의회(의장 서과석)는 7일 포천시수어통역센터와 ‘포천시의회 본회의 수어통역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번 9월 14일 개회하는 제166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부터 수어통역(수화 통역)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한다. 포천시와 포천시수어통역센터의 협약식은 포천시의회 본회의 인터넷 생방송 송출시 수어통역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서과석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포천시수어통역센터 유인기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수어통역서비스 제공을 위한 본회의 일정 공유 및 수어통역사 파견 배치, 영상 촬영·방송 등에 대하여 상호협력 하기로 약속했다. 서과석 의장은 "이번 협약을 통한 수어통역서비스 도입으로 청각·언어장애인들의 알권리가 충족되고 의정활동 참여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우리 의회에서는 취약계층의 권익보호를 위해 앞장서고 항상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천시의회는 9월 14일 개회하는 제166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부터 수어통역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제166회 제1차 정례회 모든 일정은 포천시의회 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된 최춘식 의원. 국회 국민의힘 최춘식 의원(경기 포천시·가평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어 포천·가평을 포함한 경기도 지역 국비 예산 반영에 본격 돌입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는 최춘식 의원은 국민의힘 경기지역 국회의원 중 유일하게 국회 예결특위 위원으로 활동하게 됐다. 최춘식 의원은 “국회 예결특위 위원으로서 포천·가평의 산적한 현안 해결을 위한 예산 반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경기 북부 지역을 비롯한 경기도 전체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예산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의회(의장 서과석)는 9일, 집중호우로 인해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포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을 방문하였다. 이날 방문은 서과석 의장과 손세화 의원, 조진숙 의원을 비롯한 의회사무과 관계자 등이 함께했으며, 포천시의 현재 기상상황과 주요 피해 사항 및 대응 상황을 보고 받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진 뒤 상황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서과석 의장은 “휴가철임에도 불구하고 집중호우 비상근무로 고생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호우에 대한 철저한 대비 및 선제적 피해 예방조치를 실시하여 시민들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포천시의회 의원들은 “집중호우로 인해 포천에 인명피해 및 큰 피해는 없어 다행이다. 인력부족으로 피해 조치가 늦어지는 일이 없도록, 지역 봉사단체와 협조하는 방법 등을 강구하여 신속한 현장 대응 체계를 갖춰 집중호우에 철저한 대처를 해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김승태 기자 ]
존경하는 서과석 의장님.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백영현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연제창 의원입니다. 제6대 포천시의회의 활동이 본격화되는 지금 이렇게 여러분 앞에서 첫 5분 발언을 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오로지 시민만 바라보며 시정의 견제자 역할에 충실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5분 발언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오늘 본 의원이 이렇게 발언대에 선 이유는 시장님의 잇따른 공약 번복을 우려하는 많은 시민들의 우려를 전해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입니다. 그렇기에 사전에 철저히 이행 가능성을 검토하고, 공약 이행에 혼신의 힘을 다해야 합니다. 특히, 1호 공약은 그 어떤 공약보다 상징성 있는 공약으로서 이행 가능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잘 아시겠지만 시장님의 1호 공약은 옥정~포천 광역철도 노선 전면 재검토였습니다. 그러나, 시장님은 취임사에서부터 1호 공약을 파기하시며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한 옥정~포천 노선을 원안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히셨습니다. 당초 이 공약은 선거기간 내내 비현실적이라는 의견이 다분했습니다. 철도 사업은 국가 철도망 계획에 의해 진행되는 국가사업이기에 지자체장의 의지만으로 이를 마음대로 변경
민선 8기 제6대 포천시의회(의장 서과석)는 19일 오전 본회의장에서 제165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27일까지 9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지난 1일 의장단 구성을 위한 임시회 이후로 본격적인 시의회 활동으로는 첫 번째 의회 개원이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포천시 자율방범대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기포천 아동보호전문기관 민간위탁 동의안’ 등 총 6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한다. 또한, 9월에 예정되어있는 제166회 제1차 정례회 중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운영을 위해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임하고, 집행부의 주요 업무와 현안에 대해 보고받는다. 이날 본회의에 앞서 연제창 의원은 옥정~포천 광역철도 재검토 공약 파기와 관련해 5분 자유발언을 펼쳤다. 연 의원은 백영현 시장에게 1호 공약인 전철 민락 직결 파기를 겸허히 인정하고 사과한 후, 현 옥정~포천 노선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서과석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금리 인상과 물가 폭등으로 경제적으로 고통받고 계시는 시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시의회는 집행부와 함께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
포천소방서(서장 조창근)는 13일 국민의힘 소속 김성남 의원과 윤충식 의원을 초청하여 소방정책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 2022년 상반기 주요 업무 성과 ▲ 하반기 추진사항 계획 ▲ 장비시연회 참관 등 소방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성남 의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화재예방 및 진압 등 포천시민의 안전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윤충식 의원은 “소방 업무는 시민의 생명과 직접적으로 맞닿는 부분으로 시민의 안전을 위해 더욱더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창근 서장은 “이번 정책 간담회에 참석해 주신 도의원 두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 안전 및 양질의 소방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포천좋은신문 김승태 기자 ]
포천시의회는 1일 제16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제6대 전반기 시의회를 이끌어갈 의장, 부의장, 운영위원장을 선출했다. 이날 재적의원 7명 전원의 투표를 통해 제6대 전반기 의장에 서과석 의원, 부의장에 연제창 의원, 운영위원장에 임종훈 의원을 선출했다. 서과석 의장은 “동료의원 여러분께서 저를 선출하여 주신 깊은 뜻과 책임을 잊지 않고, 의원님들의 고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포천시민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하며 새로운 변화의 장을 함께 열어갈 수 있도록 임기가 끝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연제창 부의장은 당선소감을 통해 “앞으로 저는 부의장으로서 주어진 2년의 임기 동안 서과석 의장님과 함께 호흡을 맞춰서 포천시의회가 새롭게 변화될 수 있도록 저에게 맡겨진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종훈 운영위원장은 “ 포천시와 포천시의회의 발전을 위해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며, 시민이 만족하고, 바른 의정을 펼치는 운영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당선인사 전문이다. 서과석 의장 당선 인사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먼저, 시민의 기대와 희망 속에 새롭게 출발하는 제6대 포천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