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내면 행정복지센터는 가수 이병찬의 팬 모임 ‘노랑이들’이 쌀 1.8톤(10kg 180포)을 기부했다고 1월8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2024년부터 매년 이어지고 있는 정기적인 나눔 활동으로, 이병찬의 생일인 1월 8일을 기념해 진행됐다. 기부된 쌀은 경기 사랑의 열매를 통해 지원되며, 팬들의 뜻에 따라 이병찬의 고향인 포천시 군내면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기부에 참여한 팬들은 “이병찬이 보여주는 선한 영향력을 팬들도 함께 이어가고 싶었다.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홍숙경 군내면장은 “이번 기부는 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뜻깊은 나눔 사례이다. 기부된 쌀이 관내 저소득층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신북면 행정복지센터는 서울우유포천고객센터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매월 두유 20박스를 정기 후원한다고 1월 8일 밝혔다. 서울우유포천고객센터는 신북면 지역특화사업인 ‘마을 어르신 안부확인 사업’에 필요한 두유를 지난해까지 15년간 매월 10박스씩 지원해 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자랑스러운 시민상을 수상하며 지역사회에서 대표적인 사회공헌 기업으로 평가받기도 했다. 특히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올해부터는 후원 물량을 매월 20박스로 확대해 지원해 지역과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김원식 대표는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지역 주민을 돕는 것은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복지 향상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미숙 신북면장은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온 서울우유포천고객센터에 깊이 감사드린다. 특히 어려운 경기 상황 속에서도 후원 규모를 확대해 주신 점은 지역사회에 큰 울림과 희망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영중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월 7일 제5군수지원여단 참수리대대(대대장 중령 문유진)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70만 원과 식료품 세트 등 총 100만 원 상당의 현금과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참수리대대 장병과 간부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군부대의 역할을 실천하겠다는 취지로 추진됐다. 특히 모금은 희망자에 한해 자율적으로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장교와 부사관, 군무원, 용사 등 다양한 계층의 부대원들이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에 대한 높은 책임의식과 공동체 의식을 보여주었다.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아이들과 어르신들이 선호하는 식료품 위주로 구성됐으며, 영중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문유진 참수리대대장은 “참수리는 수호와 책임을 상징하는 존재로, 이번 나눔은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 날아오르기 위한 첫걸음이다. 앞으로도 영중면과 꾸준히 소통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손을 내미는 부대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진희 영중면장은 “지역과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신 참수리대대 장병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영중면에서
신북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월 6일 관내에 위치한 ㈜우리산업이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연탄 1,100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큰 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우리산업 임직원 10여 명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연탄을 배달했다. 우리산업 관계자는 “지역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의 상생은 매우 중요한 가치이다. 올해 연탄 후원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미숙 신북면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우리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이웃 돌봄을 강화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우리산업은 자원순환을 통한 환경보호와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목표로 하는 친환경 기업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관인면 행정복지센터는 새해를 맞아 탄동2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11개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생활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찾아가는 소통행정을 펼쳤다고 1월 7일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는 경로당 이용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노인복지 향상과 경로당 운영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데 중점을 뒀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경로당을 찾아와 불편사항을 세심하게 들어주고 해결 방안을 검토해 주겠다고 해 큰 힘이 된다. 앞으로도 노인복지와 관인면 발전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종량 관인면장은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제기된 불편사항은 신속히 개선하고, 건의사항은 면정 운영에 적극 반영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경로당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월 2일, 소흘읍기업인협의회(회장 박용수)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용수 회장은 “지역에서 받은 관심과 도움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드리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 앞으로도 이웃을 살피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소흘읍기업인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월 2일, 한국체대 킴스태권도 학원(관장 김응호)이 지역 내 저소득층을 돕기 위해 라면 8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학원 원생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식료품 위주로 준비됐다. 김응호 관장은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기탁을 준비했다. 새해를 맞아 이웃들에게 따뜻한 응원이 전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아이들과 학원 관계자들이 함께 뜻을 모아준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기탁해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이동면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김정진)는 청소년과 지역 주민의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이동면에 무료 스케이트·썰매장을 오는 2월까지 운영한다고 1월 5일 밝혔다. 무료 스케이트·썰매장은 이동면 장암리 387-1번지 영평천 일원에 조성됐으며, 이용객에게는 스케이트화와 얼음썰매를 무료로 대여한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이며, 주말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스케이트장 운영에 필요한 비용은 지역 단체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또한 5군단이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교육과 현장 안전관리를 지원하고, 이동면 봉사단체 ‘착한아저씨’는 매일 빙질 관리를 실시해 안전한 이용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정진 이동면 청소년지도위원장은 “겨울철 아이들과 주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건강한 추억을 쌓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가산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월 30일, 가산면 소재 사찰 화봉사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2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화봉사는 경기도 문화재자료 제182호인 ‘포천 화봉사 신중태화’를 보유한 사찰로, 지역사회의 정신적·문화적 중심지 역할을 수행하며 꾸준히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부는 화봉사의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동절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산면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윤정아 가산면장은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켜온 화봉사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 포천좋은신문 김재완 기자 ]
2025년 한 해의 끝자락에 걸친 지난 12월 31일, 선단동 토종 기업으로 알려진 금강건축(대표 채수정)은 지역에 힘들고 어려운 사람을 위해 '사랑의 쌀 10kg 100포'를 선단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계향)에 기부했다. 매년 실천해 오던 기부를 올해도 그 마음을 이웃들에게 변함없이 전했다. 특히, 이날 기부에는 사업 동료이자 자제(子第)인 병훈 군이 동참하면서 그 의미를 더했다. 채 대표는 사업 초기에 어렵고 힘든 젊은 시절을 잊지 않고 결심한 "어려운 사람을 조금이나마 도움 주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일이 이제는 인생의 한 부분이 된 듯하다"고 말했다. 이계향 선단동장은 "채 대표님은 기업인 이전에 지난 20여 년간 마을 통장을 하면서 흔히들 누구네 수저가 몇 개인지 알 정도로 동네 곳곳을 살피며 봉사해 왔다. 그동안 정말 고생하셨다"며 "이런 마음으로 쌀 한 포, 한 포에 담은 따뜻한 기부로 우리 지역을 밝힌 금강건축의 뜻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쓰겠다"고 마음을 전했다. 채수정 대표는 "지역 사회와 기업은 한 뿌리에서 자란 나무와 같다는 마음을 항상 간직하며 살고 있다"며 "처음에 작게 시작한 일이 하다 보니 마음이 평안하고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