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흘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월 29일 신읍동 소재 건설업체 ㈜디에이건설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가산면과 창수면에 이은 ㈜디에이건설의 세 번째 지역사회 나눔 활동이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흘읍 저소득 복지취약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혜은 대표는 “지역 곳곳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많다는 생각에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석구석에 온기가 닿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지역 이웃을 위해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신 ㈜디에이건설에 깊이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 전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소흘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월 28일 지역 내 영농폐기물의 체계적 관리와 환경보호를 위해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를 실시했다.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는 농경지 등에 방치되기 쉬운 폐비닐, 비료 포대, 농약병 등을 수거해 농촌 환경을 개선하고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추진하고 있다. 이번 수거에는 소흘읍 남여 농업경영인회, 마을 이장, 소흘농협 등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소흘읍 관내 농지에 방치된 각종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며 환경 정화에 힘을 보탰다. 이날 수거된 영농폐기물은 한국환경공단을 통해 재활용 자원으로 처리될 예정이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좋지 않은 날씨에도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에 적극 참여해 주신 읍민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소흘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시는 지난 4월 28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소흘읍 고모리·직동리 일원 지역계획 기본구상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종훈 포천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소흘읍 고모2·3리와 직동4리 이장, 마을회, 고모리 상인회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용역 추진 방향과 주요 과업 내용을 공유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용역은 고모저수지 일원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접근성을 바탕으로 증가하는 개발 수요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무분별한 난개발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합리적인 토지이용계획을 수립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해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 방향을 마련할 방침이다. 대상지는 고모리·직동리 일원 약 5㎢ 규모다. 용역은 2026년 4월부터 약 10개월간 진행되며, 계획 기간은 2027년부터 2036년까지로 설정해 단기 과제와 중장기 발전계획을 함께 수립할 계획이다. 주요 과업은 상위 및 관련 계획 검토, 대상지 입지와 개발 여건 분석, 지역 특성을 반영한 개발 방향 설정, 관광·문화·주거 기능 도입 구상, 교통 및 기반시설 개선 방안 마련, 주민 참여형 협의체 운영 등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고모저수지는 연간 약 100
포천시는 지난 4월 27일 화현1리 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경로당 주치의제’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어르신들을 위해 의료진이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이날 어르신 10여 명이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빈혈 수치 등 기초건강 측정을 실시하고,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건강 상태에 따른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포천시보건소 소속 내과 의사와 치과 의사가 함께 참여해 전문적인 건강 상담과 구강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구강 교육과 틀니 세척 방법 안내,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영양교육을 실시했으며, 목·어깨·하체 마사지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어르신들의 호응을 얻었다. 포천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경로당 주치의제는 어르신들이 가까운 생활공간에서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영중면 영중장학회는 지난 4월 27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포담초등학교와 영중중학교를 방문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성실히 임하는 지역 학생들을 격려하고, 학생들이 고향을 빛낼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수경 영중장학회장은 “지역의 미래인 학생들이 꿈을 키워 나가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장학사업을 통해 교육 환경 개선과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학교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 장학금을 전달해 주신 영중장학회에 깊이 감사드린다. 학생들이 올바른 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영중면기업인협의회는 지난 4월 27일 지역 인재 양성과 영중중학교 학생 복지 지원을 위해 학교발전기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기업인들이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환경 개선에 뜻을 모아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영중면 행정복지센터를 거쳐 영중중학교 학생들의 복지 증진과 자치활동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오태길 영중면기업인협의회장은 “지역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인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주 영중중학교장은 “영중면기업인협의회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 기탁금은 학생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김진희 영중면장은 “이번 기탁은 지역 기업과 학교가 협력해 지역 인재를 함께 키워가는 모범적인 사례이다. 영중면에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창수면 행정복지센터는 ㈜디에이건설(대표 김혜은)이 지난 4월 24일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창수면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한 생계비 및 긴급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혜은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주연 창수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디에이건설에 깊이 감사드린다. 기탁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내촌면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4월 22일 내촌초등학교·내촌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학생들에게 학교폭력과 언어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등교하는 정문에서 ‘상처받는 말 한마디 서로서로 존중하자’, ‘친구 사랑 학교사랑 작은관심 커다란 힘’ 등의 피켓을 들고 홍보했다. 이호규 내촌면 청소년지도협의회장은 “작은 관심과 따뜻한 말 한마디가 학교폭력을 막는 가장 큰 무기라고 생각한다. 우리 내촌면의 모든 아이들이 폭력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자유롭게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청소년지도협의회가, 든든한 울타리가 되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뜻깊은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청소년지도위원분들과 교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드린다. 우리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행복한 내촌면'을 만드는 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가산면 청소년지도협의회(위원장 현영식)는 지난 4월 22일 학생들의 하교 시간에 가산면행정복지센터, 가산파출소와 함께 경북중학교 정문에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학교폭력은 단순한 학생 간의 갈등이 아니라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준비한 홍보 전단지와 간식을 하교하는 학생들에게 배부하면서,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현영식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에 참석해 주신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들, 가산파출소장 및 가산면행정복지센터 참석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건강한 청소년 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많은 활동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차자 가산면장은 “청소년지도협의회와 함께 협업하여 실효성 있는 활동과 캠페인을 펼치며, 가산면의 미래인 아이들이 웃으며 등교할 수 있는 교육환경 만들기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월 20일 누리마루인테리어(포천시 소재, 대표 심만택)와 우리도배장판(의정부 소재, 대표 곽효준)에서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저소득 재가장애인가구를 위해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소흘읍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중증장애인가구로, 주거환경개선봉사를 통해 오래된 벽지와 장판을 모두 교체하여 따뜻하고 쾌적하게 탈바꿈했다. 누리마루인테리어와 우리도배장판 대표는 “과거 어려운 시절을 겪었던 기억이 있어, 평소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 현업에서 인테리어 사업을 하고 있는 만큼 내가 가진 기술이 누군가에게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공적 지원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복지사각지대에 민간의 전문적인 도움은 큰 힘이 된다.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준 누리마루인테리어·우리도배장판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