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북면 행정복지센터는 창수면에 소재한 창수곰탕(대표 곽용호)이 지난 3월26일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영북면 저소득 식사취약계층을 위해 매월 곰탕을 정기 후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따뜻하고 영양가 있는 식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곰탕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인 만큼, 대상자들의 건강 증진과 식생활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후원은 매월 정기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며, 이를 통해 식사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식사 지원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 곽용호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김송학 영북면장은 “이번 정기 후원이 식사 지원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창수곰탕에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선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애주)는 지난 3월 16일 선단4통 경로당에서 선단동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함께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선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6년 민관협력 특화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위원들은 재능기부를 통해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춘이음 살롱’과 공예 체험 활동을 진행하는 ‘함께이음 공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활력과 즐거움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도 의미를 더했다. 또한 선단동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복지이음 네트워크’와 ‘행복이음 상담실’을 운영해 맞춤형 복지 정보 제공과 건강 상담을 진행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현장 상담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면 어디에 도움을 요청해야 할지 모를 때가 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상담해 주니 마음이 든든하다”고 말했다. 이애주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의 작은 재능기부가 어르신들에게 기쁨과 활력을 주고, 동시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계기가 된다는
바르게살기운동 가산면위원회(위원장 황병철)는 지난 3월 30일,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나라사랑 무궁화심기’ 활동을 추진했다. 가산면 가산사거리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는 국화인 무궁화를 식재하며 지역 주민들의 애국심을 높이는 한편, 쾌적하고 아름다운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바르게살기운동 가산면위원회 위원 20여 명은 무궁화 묘목 500주를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황병철 위원장은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무궁화를 식재하며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에 아름다운 경관을 더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활동이 지역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안애경 의원은 지난 4월 1일 열린 포천시의회 제19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민의 삶을 가로막는 규제 중심의 소극 행정을 지적하며, '안 된다'가 아닌 '되게 하는' 적극적인 열쇠 행정으로의 전환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안애경 의원은 광릉수목원 인근 규제로 인해 내 집을 고치고 삶을 조금이라도 바꾸고 싶다는 주민들의 기본적인 요구가 법상 어렵고 규정상 불가능하다는 행정의 문턱에 번번이 가로막히고 있다고 지적했다. 안애경 의원은 "540년을 지켜온 숲의 가치도 중요하지만, 그 곁에서 살아온 시민의 삶 또한 결코 가벼울 수 없다."라며, "법을 설명하는 것에 그칠 것이 아니라, 포천시와 포천시의회, 중앙정부, 국회가 힘을 모아 시민의 삶을 지키기 위한 방법을 함께 찾아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안애경 의원은 국비·도비·시비를 합쳐 약 390억 원이 투입되는 '우분 고체연료화 시설' 사업에 대한 철저한 사전 검토를 주문하며, 타 지자체의 문제점을 구체적인 근거로 들었다. 안애경 의원은 ▲타 지자체의 고체 연료 품질 저하 및 재고 누적 문제 ▲현재 진행 중인 농촌진흥청과 환경부의 품질 개선 연구 상황 ▲안정적인 납품처와 책임 있는
일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24일 봄을 맞아 마을안길과 도로변 일원에서 민관군이 함께하는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새마을부녀회와 방위협의회가 주관하고, 16기계화보병여단과 청년회가 협조해 진행했다. 이날에는 약 100명이 참여해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으며, 참여 단체들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함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참여자들은 마을 안길과 도로변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변을 정비하는 한편, 불법투기 쓰레기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경재 일동면장은 “민관군이 함께 뜻을 모아 추진한 이번 환경정화 활동이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깨끗하고 품격 있는 일동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포천시는 오는 3월 24일 육군 제8기동사단이 포천 일대에서 ‘2026년 지상협동훈련’을 실시함에 따라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주의를 요청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상황 발생 시 현장에서 작전을 신속히 수행할 수 있도록 임무 수행 절차를 숙달하고, 다양한 도발 및 침투 상황에 대비한 통합방위 대응 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실시된다. 포천시는 훈련 기간 중 군 병력과 차량 이동이 증가함에 따라 일부 도로에서 교통정체와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상공에서 드론이 식별될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이 훈련 상황을 충분히 이해하고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훈련 지역 인근에서는 군과 관계기관의 안내에 따라 이동하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강조했다. 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군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특히 군은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주요 지점에 안전통제관을 배치해 주민 불편을 줄일 예정이며, 주민불편 신고센터(031-879-5516)를 운영해 훈련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불편 사항에도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지상협동훈련은 지역 통합방
지난 3월 14일 오전 10시경 포천시 가산면 마산리 주택에서 거주중인 외국인 근로자가 “온몸에 힘이 없고 상복부가 아프다”는 신고가 접수되었다. 포천소방서 가산안전센터 구급대원 이종연 소방교와 김태영 소방사는 신고 내용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과거 비슷한 증상으로 병원에 이송했던 환자일 가능성을 떠올리고 현장으로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해 확인한 결과 심장관련 병원으로 병원 이송을 했던 동일 환자였고 환자는 증상이 좋아졌다며 이송을 원치 않는 상황이었다. 구급대원은 환자와 보호자에게 병원 진료를 적극 권하는 한편 해당 질환의 특징과 증상이 다시 나타날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차분히 설명했다. 특히 환자와 보호자가 외국인으로 질환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상황이었지만 쉽게 설명하며 상황을 이해하도록 도왔다. 또한 위급상황 시 신속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119안심콜 서비스도 함께 안내했다. 해당 환자는 이후 소방재난본부 ‘칭찬합시다’ 게시판에 번역기를 사용해 “구급대원들이 항상 친절하고 열정적으로 도와줬다”는 감사 글을 남기며 당시 도움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김태영 소방사는 “구급대원은 단순히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하는 역할을 넘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돕는
포천시는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2026년 청년월세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청년월세 지원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월 최대 20만 원씩 최대 24개월, 총 480만 원까지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19세부터 34세 이하의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무주택 포천시 청년으로, 소득 및 재산 기준 등 세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자세한 지원 요건은 ‘복지로 모의계산’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복지로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시는 신청 접수 후 올해 8월까지 소득·재산 조사를 진행하고, 9월 중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자에게는 2026년 5월분 월세부터 소급 적용해 지원금을 지급하며, 지급 기간은 2028년 12월까지다. 포천시는 이번 사업이 고물가와 주거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원 대상 청년들이 신청 기간을 놓치지 않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청년들의
포천시는 심야 시간대 의약품 구매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공공 심야약국’을 운영하고 있다. 공공 심야약국은 늦은 밤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시민들이 필요한 의약품을 신속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포천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보건약국(영중면 양문로 97)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보건약국은 연중무휴로 매일 오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문을 연다. 공공심야약국에서는 해열진통제, 감기약, 소화제 등 일반의약품을 판매하며, 복약지도 서비스도 함께 제공해 시민들이 의약품을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박은숙 포천시 보건소장은 “늦은 밤 약국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많았다”며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통해 의료 공백을 줄이고 의약품 접근성과 시민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포천시는 지난 3둴 20일 가구·섬유·식품 등 지역 특화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포천시 특화산업 활성화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가구·섬유 분야를 중심으로 2025년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유관 단체 및 기관과 함께 2026년 특화산업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특화산업 관련 유관기관과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가구·섬유 분야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산업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특히 포천시는 기존 가구·섬유 중심의 특화산업 지원체계를 확대해 2026년부터 식품산업을 특화산업 분야에 포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식품산업에 대한 지원 방향을 구체화하고, 관련 정책 과제를 단계적으로 발굴해 지역 특화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단순한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는 자리를 넘어 산업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고 향후 정책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특화산업이 지역경제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포천시협의회(회장 조용춘)는 지난 4월 1일부터 3일까지 2박 3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제22기 자문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접경지역인 포천시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평화통일 실천 정책을 발굴하고, 제22기 자문위원들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조용춘 협의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과 관계자 17명이 참석했다. ‘마음을 잇고, 통일을 잇는 포천 평화’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제주 4·3 평화공원과 안보 현장 방문, 자문위원 소통과 화합의 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1일 차에는 ‘소통과 화합의 밤’을 통해 박주화 북한대학원대학교 북한학과 교수의 영상교육 ‘평화통일 실천을 위한 사회적 대화의 방향’을 시청하고, ‘평화포천’을 주제로 한 사행시 경연과 권영택 감사의 자문위원 역할 발표를 진행하며 자문위원 간 결속을 다졌다. 이어 2일 차에는 제주 4·3 평화공원을 찾아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고, 접경지역인 포천이 나아가야 할 평화안보도시의 비전을 공유했다. 조용춘 협의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자문위원들이 한마음으로 포천의 미래와 통일의 희망을 함께 그려본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워크숍
포천소방의 신속한 대응으로 조난 등산객을 안전하게 구출했다는 좋은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월 25일 오후 4시 포천시 운악산에서 산행 중 길을 잃었다는 조난 신고가 접수되었다. 포천소방서 구조대는 신고 접수 직후 유선 연락을 통해 조난 위치와 조난자 상태를 확인하고, GPS 좌표를 기반으로 수색에 나서 현장에 빠르게 도착해 등산객 2명(20대 여성)을 안전하게 구조하였다. 이날 현장에는 구조대원 ▲소방경 현명석, ▲소방위 박형규, ▲소방장 윤성준 ▲소방장 이재용, ▲소방교 강창민, ▲소방사 최성운, ▲소방사 이재웅이 출동해 신속한 대응을 펼쳤다. 당시 조난자들은 하산 중 길을 잃고 체력 저하를 호소하는 상황이었다. 구조대는 출동 중에도 지속적으로 전화로 안심을 유도하고 위치를 파악했으며, 현장 도착 후 활력징후를 확인하고 이상 여부를 점검한 뒤 안전하게 하산을 도왔다. 이 같은 구조활동에 당시 도움을 받았던 등산객은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칭찬합시다’ 게시판에 감사 글을 남겼다. 글에는 “출동부터 구조까지 빠르고 세심한 대응에 큰 위안을 받았다”는 내용과 함께 구조대원의 친절한 응대와 배려에 대한 고마움이 담겼다. 현명석 포천소방서 구조대장은 “시민
바르게살기운동 창수면위원회(위원장 이봉환)는 지난 3월 26일 창수면 운산리 일원에서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무궁화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국화인 무궁화를 직접 심고 가꾸며 지역 주민들의 나라사랑 의식을 높이고, 쾌적하고 아름다운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창수면위원회와 포천시협의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무궁화 300주를 심었다. 참여자들은 무궁화 묘목을 함께 심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과 공동체 의식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제6대 포천시의회의 마지막 일정인 제191회 임시회가 3월 24일 본회의장에서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4월 1일까지 9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31건, 규칙안 1건, 예산안 2건, 기타안 12건 등 총 46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민생 현안을 꼼꼼히 챙길 예정이다. 특히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원 발의 조례·규칙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주요 안건으로는 ▲포천시 대안교육기관 지원 조례안 등 3건(안애경 의원 대표발의) ▲포천시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3건(손세화 의원 대표발의) ▲포천시 사회안전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김현규 의원 대표발의) ▲포천시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2건(조진숙 의원 대표발의) 등이 상정되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진다. 또한, 이날 본회의에서는 서과석 의원이 ‘기념을 넘어 책임으로, 보훈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제언’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서과석 의원은 생계가 어려운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해 지자체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 기준을 마련하고 조례 제정 및 예산 반영을 통해 이를 지속 가능한 제도로 정착시킬 것을 집행부에 촉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기
대진대학교(총장 장석환)는 연기예술학과 18학번 졸업생 전찬형 배우가 국립극단 청년교육단원에 선발되며 차세대 연극인으로서의 출발을 시작했다고 4월 1일 밝혔다. 국립극단 청년교육단원은 연극 분야의 청년 예술가를 발굴하고 체계적인 교육과 현장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발된 단원들에게 전문 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 및 창작 활동의 기회를 제공한다. 전찬형 배우는 대학 재학 시절부터 다양한 공연 활동을 통해 무대 경험을 쌓아왔으며, 졸업 이후에도 꾸준히 연극 무대에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공연된 작품 전인철 연출 〈고목〉에 코러스로 참여했으며, 미마지 아트센터 물빛극장에서 공연된 〈모조인생〉, 미아리고개 예술극장에서 공연된 〈아나그노시스 사포〉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러한 꾸준한 무대 경험과 연기 역량을 바탕으로 이번 국립극단 청년교육단원에 선발되며, 향후 더욱 폭넓은 창작 활동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 배우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대진대학교 연기예술학과 황연희 교수는 “졸업 이후에도 꾸준히 무대에서 활동하며 자신의 길을 만들어 온 전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