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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소흘국민체육센터 최초 실내암벽장 부분 개장

포천도시공사, 9월 부분 개장을 시작으로 11월 전체시설 개장해 본격적 운영 시작

 

 

 

포천도시공사(사장 유한기)는 소흘국민체육센터 체육관 안에 포천시민들의 고품격 스포츠를 경험할 수 있는 실내암벽장을 9월 14일에 오픈했다고 밝혔다.

 

인공암벽장 전문 설계 및 시공 실적이 있는 전문업체가 공사를 진행하였으며, 체육관 기존 실내암벽장으로 시민의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실내암벽장은 10월 30일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문제점 등을 개선하고, 11월부터는 본격적인 운영으로 들어간다.

 

볼더링, 트레이닝(지구력)벽, 키즈클라이밍, 리드월벽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체육관 특성상 이용 인원은 제한적 예약제로 운영이 된다.

 

9월 예약은 소흘국민체육센터 선착순 전화 예약이 가능하고, 10월부터는 20~25일 부터 포천시민이 우선적 예약이 가능하며, 26일부터는 관외로 순차적으로 홈페이지 온라인 예약이 가능하다.

 

11월 본격적으로 운영이 시작되면 체험반(키즈, 유소년) “나도 이제 클라이밍 좀 한다^^”, 심화반(성인) “이제 좀 감이 왔쓰~ㅎ” 등 초보자부터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다양한 강습프로그램도 개발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포천도시공사(사장 유한기)는 앞으로도 포천시민들이 더욱 다양한 스포츠를 경험할 수 있는 시설을 계속적으로 신설하여 건강과 더불어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