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훈, 언론중재위원회에 본지 제소...정정보도와 손해배상 1천만 원 요구

7월초 본지 인터넷과 지면 신문에 보도한 "국민의힘 당원들, '배신의 아이콘' 임종훈이 시의장이라니 창피하다" 기사 관련

2024.10.12 11:1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