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원들, "'배신의 아이콘' 임종훈이 시의장이라니 창피하다"

당론마저 헌신짝처럼 팽개쳐버린 임종훈 의원, 후반기 시의회 정상적으로 이끌 수 있나

2024.07.02 07:3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