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군대로서 당연한 일을 했을 뿐입니다" 육군 1기갑여단 부사관들, 대형 화재 진압해

김동윤·이민우 원사와 주영상·허진수·장우성 상사, 신속한 초동조치로 승진훈련장 인근 마을 화재진압 기여

2022.02.22 16:3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