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북온천, 전투기 오폭 사고 성금 500만 원 쾌척

(주)신북리조트 김지홍 회장, "노곡리 주민들, 사고 아픔 이겨내고 정상 생활 복귀 희망"

2025.04.02 15: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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