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문종 창수면장 퇴임식..."공직 36년간 흘린 땀은 영광이었습니다"

'무한불성' 신념으로 명예롭게 공직 마무리, 축하객 120명 참석해 새 인생 출발을 격려

2025.12.30 18:1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