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배려 없는 '백사 이항복 기념관', 즉각적인 시설 개선 필요하다

휠체어 장애인 활동가, '이항복 기념관' 개관식에서 이동 약자의 접근성 모니터링 실시

2024.11.08 13:28:13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