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춘식, "최근 사태는 보수 분열 아니다, 시간 지나면 반드시 봉합될 것"

국민의힘 당원 80여명 충혼탑에서 신년 참배 행사 가져, 최 의원 '백신 패스 철회' 주장도 함께 펼쳐

2022.01.03 20: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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