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면 새마을부녀회, 고구마 심어 기금 마련

6일, 회원 10여 명 나와 고구마 10kg씩 70박스 만들어 일동 농협에 전량 판매

 

 

 

 

 

일동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양혜정)에서는 6일 여름 내내 정성껏 키운 고구마 70박스를 일동면 농협에 전량 일괄 판매했다. 이렇게 판매된 금액은 전액은 새마을부녀회 기금으로 보태졌다.

 

이날 김남현 일동면 면장님을 비롯한 새마을부녀회 회원 10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나와 면사무소 올라가는 길 우측에 있는 밭에서 고구마 700kg을 캤고, 10kg씩 70박스를 정성껏 포장해 일동 농협에 박스 당 2만5천 원에 전량 판매했다.

 

일동면 새마을부녀회 양혜정 회장은 "매년 부녀회원들과 함께 고구마를 키워 부녀회 기금도 마련하고, 또 주민들과도 함께 나누어 먹으면서 훈훈한 정을 이어가고 있다"고 있다며 "땀을 흘린 만큼 보람이 커서 내년에는 좀 더 많은 양의 고구마를 심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포천좋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포천좋은신문 | 주소 : 경기 포천시 포천로 1618, 2층(신읍동) 발행인 : 김승태 | 편집인 : 김승태 | 전화번호 : 010-3750-0077 | 이메일 : pcgoodnews@daum.net | 등록번호 : 경기,아52593 | 등록일 : 2020.07.02 저작권자 ©포천좋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