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경제

포천농협, 농협 창립 65주년 맞아 조합원에 기념품 증정

조합원 3천600여 명 전원에게 농협 창립 기념품으로 포천 쌀 10kg 1포씩 선물

 

 

포천농협(조합장 김광열)은 농협 창립 65주년을 맞아 5일 신북면 왕방로에 있는 반가공사업소에서 조합원과 명예 조합원 3천600여 명 전원에게 창립 기념품으로 포천 쌀 10kg 1포씩을 선물하는 행사를 했다.

 

이날 지급한 포천 쌀 선물은 조합원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포천농협에 대한 자부심과 주인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김광열 조합장은 "농협이 지난 65년간 성장을 거듭할 수 있었던 것은 조합원 여러분의 한결같은 성원과 애정 덕분"이라며 "이번 농협 창립 기념품은 조합원 한 분 한 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우리 지역 우수 농산물인 포천 쌀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이날 공급되는 농협 창립 기념일을 맞아 포천농협이 마련한 포천 쌀은 영농회장을 통해 조합원 가정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포천농협은 최근 조합원 526개 벼 농가가 운영하는 총 121만 2541평(약400ha)에 달하는 벼 재배지를 대상으로 드론을 이용한 항공방제로 농가의 일손을 덜어주며 조합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