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9회 지방선거에서 전국 투표율이 오후 3시 현재, 지난 8회 지방선거 시간대 투표율보다 8.8%가 높은 것으로 발표됐다. 그만큼 관심도가 높은 정치, 경제적 이슈가 많아 국민의 발걸음을 투표장으로 이끈 것으로 보인다.
포천시 또한 다르지 않은 투표 열기 속에 전·현직 시장 리턴매치라는 관심이 집중되어 당선 여부에 큰 영향을 끼치는 소흘읍, 포천동, 선단동 투표율은 오후 3시 현재, 지난 8회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선거 포천시 주요 지역 투표율 현황
| 읍면동 |
제7회 지선 (2018년) |
제8회 지선 (2022년) |
제9회 지선 (6월3일, 15시 현재) |
비고 |
| 소흘읍 | 50.82 % | 46.14 % | 49.74 % | 사전 투표율 포함 |
| 포천동 | 57.75 % | 52.79 % | 60.17 % | |
| 선단동 | 45.19 % | 41.32 % | 48.41 % | |
| 포천시 전체 | 54.82 % | 51.35% | 52.30 % |
예전에는 이 지역 투표율이 높을수록 어느 당이 유리하다는 설도 있었지만, 선거 전문가 A모 씨는 "이번 선거에는 각 당 지지자들이 후보자에 대한 투표로 결집해 투표율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라며 "이 지역 결집도가 높은 후보자가 당선 가능성이 90% 이상인 것으로 보면 맞을 거 같다"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