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정치

"허위사실 유포와 흑색선전, '네거티브 공세' 즉각 중단하라"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장 양호식 입장문 발표

 

'운동화 속 500만 원' 사건은 기획된 유도 녹취라면서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6월 1일 오전 11시 33분경 민주당의 악의적 언론 보도에 대한 입장문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입장문 전문

 

존경하는 포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로 포천의 미래를 열어가야 할 중차대한 시기에 또다시 유권자의 눈과 귀를 가리는 기획형 흑색선전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최근 특정 언론(오마이뉴스, NGN뉴스)을 통해 보도된 백영현 후보 관련 의혹은 철저히 의도되고 조작된 '유도 질문형 사적 녹취'를 기반으로 한 명백한 허위사실임을 전 시민 앞에 엄숙히 밝힙니다.

 

이에 백영현 후보 선거사무소는 본 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밝히고, 선거판을 혼탁하게 만드는 세력에게 엄중히 경고하고자 합니다.

 

1. 사건의 실체 : 백영현 후보는 단 한푼의 돈을 받지 않았습니다.

해당 언론 보도의 근거가 된 녹취록은 실체적 진실과 전혀 다릅니다. 신발 전달자인 백○○씨는 공식 확인서를 통해 "백영현 후보에게 절대로 금전을 한 푼도 지급한 사실이 없다"고 명백히 밝혔습니다. 이는 사적인 자리에서 악의적인 유도 질문인 줄 모르고 무심코 맞장구를 친 것에 불과합니다. 단언컨대, 백영현 후보와 관련된 그 어떤 불법적 금전 거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한, 녹취록 당사자의 배우자가 백영현 시장에게 사적 감정이 있었음을 백영현 선거 사무소 사무장의 전화통화에서 확인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사실을 지난 29일 경찰서 조사를 통해 사건의 정황을 진술하였습니다.

 

2. 동의 없는 악의적 녹취의 전말

이번 사건의 본질은 당사자의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이루어진 '악의적 녹음'입니다. 친분 관계를 악용하여 의도적으로 대화를 유도하고 이를 선거판에 퍼트려 특정 후보에 게 타격을 주려는 악의적 행위입니다. 사적으로 나눈 대화를 악용하여 마치 진실인 양 언론에 유포하는 것은 포천시민의 올바른 선택권을 방해하는 중대한 범죄입니다.

 

3. 유권자의 판단을 흐리는 네거티브 전략을 즉각 중단하십시오.

허위사실을 진짜인 것처럼 포장하는 구태의연한 네거티브 전략은 포천의 발전을 가로 막을 뿐입니다. 근거 없는 의혹 제기로 유권자를 기만하는 행위는 현명한 포천시민들 의 준엄한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당장 포천시민을 모독하는 불법적 여론 호도를 중단하고, 정책과 공약으로 당당히 승부할 것을 촉구합니다.

 

4.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백영현 후보 선거사무소는 이번 사태를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계획적으로 접근하여 악의적 녹취를 감행하고 이를 유포한 당사자에 대해 수사기관에 고발하였습니다.

 

아울러, 조작된 녹취록으로 선거막판 불리한 판세를 뒤집으려 허위사실을 무분별하게 보도하고 유포한 관련자들에게도 끝까지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수사 기관의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배후에 숨은 흑색선전의 실체를 낱낱이 밝혀내겠습니다.

 

 

존경하는 포천시민 여러분. 백영현 후보는 오직 포천의 중단 없는 발전과 시민 여러분의 행복만을 바라보며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습니다. 현명하신 시민 여러분께서 이 무책임한 허위사실 유포 세력을 매섭게 심판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1일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장 양 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