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재정은 누구의 것입니까? 행정을 위한 숫자입니까? 아니면 시민의 삶을 지키기 위한 도구입니까?
백영현 국민의 힘 포천시장 후보는 포천시장으로 재직하던 시절 줄곧 분명한 원칙을 이야기해 왔습니다.
재정은 창고에 쌓아두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삶이 어려울 때 과 감하게 투입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포천시는 과거 전국에서도 손꼽힐 정도의 재정안정화기금 수준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한때 시 재정의 35.6% 달하는 수천억 원 규모의 기금이 조성되어 있었지만, 정작 시민들은 이런 재정에 대하여 큰 체감을 하지 못했습니다.
시청에 돈을 쌓아 놓고 시민의 생활 불편 개선을 위해 적절하게 쓰지 않는다면 과연 맞는 일일까요? 시청은 돈을 적립하는 금융기관이 아닙니다.
“포천시에 쌓아 놓은 돈은 많은데 왜 생활은 그대로인가.”
“왜 불편한 사회 인프라는 그대로이고, 교통은 불편하고, 아이 키우기는 힘든가.”
“왜 지역경제는 어려운데 재정은 쌓아두기만 하는가.”
백영현 국민의 힘 포천시장 후보는 포천시장으로 재직할 때 이러한 의견에 대해 시민 체감형 정책 확대를 통해 답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모든 예산은 법과 절차에 따라 편성되고 집행된다는 점입니다.
포천시의 예산 수립과 지출은 모두 포천시의회의 심의와 동의를 거쳐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는 독단적인 재정 운영이 아니라 시민 대표기관의 공식적인 검증과 승인 절차 속에서 추진된 합법적이고 책임 있는 행정입니다.
백영현 국민의 힘 포천시장 후보는 포천시장 재직시절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재정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왔습니다. 교통 인프라 개선이 대표적입니다.
백영현 국민의 힘 포천시장 후보가 포천시장으로 재직했을 때 반복적으로 제기된 도로 불편 해소와 지역 간 연결성 강화를 위해 도로망 정비와 교통 기반 확충에 속도를 냈습니다. 시민들의 출퇴근 시간과 이동 불편을 줄이는 것은 단순한 토목사업이 아니라 삶의 질을 바꾸는 민생 정책입니다.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위한 투자도 확대했습니다.
돌봄 체계 강화, 교육환경 개선 등은 단순한 복지사업이 아닙니다. 젊은 세대가 포천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만드는 미래 투자입니다.
재난과 민생경제 대응에도 적극적으로 재정을 활용했습니다.
고물가와 경기침체, 집중호우와 자연재해 등으로 시민들의 삶이 어려워지는 상황 속에서 백영현 국민의 힘 포천시장 후보는 포천시장 재직 시절 필요한 곳에 예산을 투입하며 지역경제 방어와 생활안정에 힘써 왔습니다.
관광과 지역 브랜드 육성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한탄강을 비롯한 관광자원 활성화는 단순한 행사성 사업이 아니라 지역경제를 살리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활력을 공급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였 습니다.
일부에서는 기금 감소만을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얼마를
남겼느냐가 아니라, 그 재정이 “시민 삶을 위해 어떻게 쓰였는가?” 입니다.
재정을 단지 통장 잔액처럼 바라보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시민들은 이제 묻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 삶이 나아졌는가.” “우리 동네가 좋아졌는가.”
“아이 키우기와 내 사업이 조금이라도 나아졌는가.”
백영현 국민의 힘 포천시장 후보는 포천시장 재직시절 바로 그 질문에 답하는 시정을 해 왔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사실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백영현 국민의 힘 포천시장 후보는 포 천시장으로 재직하면서 단순히 예산을 많이 쓰기만 한 것이 아닙니다. 적극적인 사업 추진 속에서도 재정 건전성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로부터 건전재정 우수 자치단체 관련 평가와 표창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는 시민을 위한 적극 행정과 책임있는 재정운영이 충분히 함께 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일을 많이 하는 것이 잘못된 것입니까.
물론 재정은 신중해야 합니다. 그러나 지나친 소극 행정과 ‘쌓아두기 행정’은 시 민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지방정부의 존재 이유는 시민의 삶을 개선 하는 데 있습니다. 필요한 시기에 재정을 적절히 활용하는 것 또한 지방정부의 중요한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지금은 지역소멸 위기와 인구감소, 경기침체라는 복합위기 시대입니다. 지 방정부는 단순한 관리 행정이 아니라 적극적 투자 행정을 해야 합니다. 도시의 미래를 위해 필요한 곳에는 과감하게 투자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백영현 국민의 힘 포천시장 후보는 앞으로도 ‘창고 속 재정’이 아니라 ‘시민 속 재정’을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2026년 5월 18일
백영현 국민의힘 시장 후보 캠프 대변인 이정식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