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포천을 다시 찾았다. 지난 5월 1일 백영현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참석 이후 9일 만에 이뤄지는 재방문이다.
양향자 후보는 지난 5월 10일 백영현 후보와 만나 함께 필승 의지를 다지고, 포천시 발전을 위한 민선9기 경기도와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어 백영현 후보와 양향자 후보는 포천관등문화축제 및 봉축점등식에 참석해 지역 불교계 관계자들과 인사 및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시민의 안녕을 기원했다.
이번 양향자 후보의 잇따른 포천시 방문은 백영현 후보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의지와 함께, 앞으로 경기도와 포천시의 동반 발전을 이루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는 행보로 풀이된다.
양향자 후보는 “백영현 국민의힘 포천시장 후보가 있어 든든하다”면서 “경기도와 포천은 한팀이 되어 포천시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백영현 후보는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포천시 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마련하고, 더 강한 포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포천좋은신문 문석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