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정치

오은경 예비후보, 민주당 포천시 시의원 비례대표 공천

 

민주당 경기도당은 5월 3일 오후 8시 30분경, 오은경 예비후보를 포천시 시의원 비례대표로 공천했다. 이로써 민주당 포천시 지역위원회는 포천시 시의원 5명의 공천을 모두 마무리했다. 

 

오은경 예비후보는 5월 2일~3일 이틀간 진행된 포천시 비례대표 경선에서 김은아, 김태희 예비후보를 제치고 최종 공천을 확정했다. 이날 경선은 민주당 포천시 상무위원과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였다. 민주당 경기도당은 오은경 후보가 여론조사(상무위원 50%와 권리당원 50%)에서 획득한 점수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오은경 후보는 포천시 교육, 예술, 공동체의 마을 교육 활동가다. 교육이 삶이 되는 도시에서 서로 돌보는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바로 일할 수 있는 준비가 된 후보"라고 스스로를 표현하는 그는 모든 사람이 존중받는 포천을 꿈꾼다. 1974년생으로 현재 가산면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이며 포천 여성합창단 지휘자다.